저는 24살 대학생인데 한번 봐주시겠어요?
오늘 친구, 저, 친구의 친구(남자) 이렇게 셋이서 밥 먹게 됐는데
제가 연애를 한 번도 안해봤자는 얘기를 듣더니 화제가 이상형 이야기로 돌아갔는데
제 이상형이라기보단 갖췄으면 하는 조건?인데
담배 안 피는 사람
술 자주 안마시는 사람(필요시외에 찾지않음)
문제가 있을 때 화를 내는게 아니라 대화로 해결하는 사람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
생활이 바르고 성실한 사람
매너가 몸에 밴 사람
이렇게 얘기했더니
"야 그런 남자 없어ㅋㅋㅋㅋㅋ거의 뭐 유니콘 수준인데??"
"그래 ㅇㅇ아 꿈이 너무 크다~"
정확히 웃으면서 저렇게 얘기했거든요
약간 세상물정 모르는 애한테 얘기하는 뉘앙스로 얘기해서 기분 나쁘기도 했고..
근데 제가 남자를 사귀지 않는 이유도 제가 좋아하고 저랑 맞는 사람을 사귀고 싶어서인데
지금까지는 저랑 맞는다거 생각된 남자가 없기도 했고...
제가 생각하는 조건들이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아닌가요?
저희 아빠, 외삼촌, 이모부들, 사촌오빠들이 다 저렇거든요
특히 저희 엄마아빠는 항상 모든 문제들을 대화로 해결하기 때문에 평화적?으로 문제가 개선되거든요
같은 대학 다니는 사촌오빠도 술담배 안하고 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사람이라 대학내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이건 이모와 이모부의 영향도 크겠죠 다들 유쾌하고 매너 넘치는 사람들이라
주변환경을 봤을때 저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유니콘급이라니...ㅋㅋㅋㅋ
하긴 사촌언니들이 연애를 안하는것도 비슷한 이유일지도
다들 하나같이 사귈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연애를 해~ 하는데
정말 유니콘...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건가요??
제 이상형이 유니콘급인가요?
오늘 친구, 저, 친구의 친구(남자) 이렇게 셋이서 밥 먹게 됐는데
제가 연애를 한 번도 안해봤자는 얘기를 듣더니 화제가 이상형 이야기로 돌아갔는데
제 이상형이라기보단 갖췄으면 하는 조건?인데
담배 안 피는 사람
술 자주 안마시는 사람(필요시외에 찾지않음)
문제가 있을 때 화를 내는게 아니라 대화로 해결하는 사람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
생활이 바르고 성실한 사람
매너가 몸에 밴 사람
이렇게 얘기했더니
"야 그런 남자 없어ㅋㅋㅋㅋㅋ거의 뭐 유니콘 수준인데??"
"그래 ㅇㅇ아 꿈이 너무 크다~"
정확히 웃으면서 저렇게 얘기했거든요
약간 세상물정 모르는 애한테 얘기하는 뉘앙스로 얘기해서 기분 나쁘기도 했고..
근데 제가 남자를 사귀지 않는 이유도 제가 좋아하고 저랑 맞는 사람을 사귀고 싶어서인데
지금까지는 저랑 맞는다거 생각된 남자가 없기도 했고...
제가 생각하는 조건들이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아닌가요?
저희 아빠, 외삼촌, 이모부들, 사촌오빠들이 다 저렇거든요
특히 저희 엄마아빠는 항상 모든 문제들을 대화로 해결하기 때문에 평화적?으로 문제가 개선되거든요
같은 대학 다니는 사촌오빠도 술담배 안하고 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사람이라 대학내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이건 이모와 이모부의 영향도 크겠죠 다들 유쾌하고 매너 넘치는 사람들이라
주변환경을 봤을때 저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유니콘급이라니...ㅋㅋㅋㅋ
하긴 사촌언니들이 연애를 안하는것도 비슷한 이유일지도
다들 하나같이 사귈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연애를 해~ 하는데
정말 유니콘...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