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이긴하지만 요즘 안좋은 느낌이 들어서 글써봅니다.참고로 전 네이트판이 처음이에요.저랑 같이다니는 3명의 친구가 있습니다..요즘 그 친구들이 절 소외하는것같아요.같이 놀때보면 항상 셋이서만 다니고 카톡에서는 절 신경도 쓰지않고 카톡 상태메세지가 제 초성 빼고 다른 애들 초성은 다 들어가있어요. 말투나 톡하는것도 늦거나 톡하길 꺼려합니다.처음엔 제가 착각하는줄알았어요.그래서 제가 놀면서 무슨 말을했는지 어떻게 행동했는지 계속 생각했어요..때론 그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구요.제가 생각하기엔 기분 나쁠만한 행동은 하지않은것같습니다.물론 제입장이지만요..뭐 하자하면 반대없이 다 하고 챙겨줬습니다.내가 예민한건가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문자나 카톡 같은것도 저를 빼놓고 이야기합니다.애들이 절 싫어하는지 티 안나게 시험해볼 방법 없을까요..너무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아파져서 글 써봅니다..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애들이 절 소외하는지 아는 방법있을까요
저 소외 당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이긴하지만 요즘 안좋은 느낌이 들어서 글써봅니다.참고로 전 네이트판이 처음이에요.저랑 같이다니는 3명의 친구가 있습니다..요즘 그 친구들이 절 소외하는것같아요.같이 놀때보면 항상 셋이서만 다니고 카톡에서는 절 신경도 쓰지않고 카톡 상태메세지가 제 초성 빼고 다른 애들 초성은 다 들어가있어요. 말투나 톡하는것도 늦거나 톡하길 꺼려합니다.처음엔 제가 착각하는줄알았어요.그래서 제가 놀면서 무슨 말을했는지 어떻게 행동했는지 계속 생각했어요..때론 그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구요.제가 생각하기엔 기분 나쁠만한 행동은 하지않은것같습니다.물론 제입장이지만요..뭐 하자하면 반대없이 다 하고 챙겨줬습니다.내가 예민한건가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문자나 카톡 같은것도 저를 빼놓고 이야기합니다.애들이 절 싫어하는지 티 안나게 시험해볼 방법 없을까요..너무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아파져서 글 써봅니다..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