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과 층간소음으로 인해서 문제가있었습니다.
낮에 한참 쿵쿵거려서 남편이 한번올라갔다왔습니다.
조카가 왔는데 죄송하다고 그래서 내려왔고
그리고 저녁에 애들 재우는데 10시 반쯤
또 한참 쿵쿵 거렸습니다. 쎄게 걷는소리..
남편이 또 올라갔습니다.
들어와서보라그러더니 그래서보니 여자아이 2명이쇼파에 앉아있었데요. 이보라고 자기네는 돌아다닌 적없다고
그래서 남편이 지금은 앉아있지만 아까는 돌아다니지않았냐고
화장실 주방 왔다갔다하는소리 다 들린다고 그랬더니
자기네는 그런적없고 아까 낮에도 하나도 미안한거
없었는데 그냥 미안하다그런거라고 당장나가라고 그래서
남편이 윗집문을 좀 쎄게 쾅 닫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집 아저씨가 남편보다먼저 계단으로
저희집에 뛰쳐내려오더니
문을 위협적으로 막 쾅쾅쾅 두드렸고
남편이 들어오느라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니
그아저씨가 뒤에서 문을 잡고 놓치않아 닫으라고
가라고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밀고 문을 닫으려고하길래 왠지 밀면 머 일날꺼 같아서
제가 냅두라고 그냥 경찰부르라고 하니깐
오히려 본인이 경찰을 부르더군요.
머 경찰이 와서는 결국 그분델구 올라가셨고
자초지정 설명하고 끝났었습니다.
이게 2월달 일이였습니다.
근데 그 후 한참 지났는데
오늘 아침 남편이 출근하는데
그 아저씨가 엘레베이터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쳐다보니깐
그아저씨가 피식 웃더랍니다.
그래서 남편이 왜웃냐고 하면서
머 말로 좀 티격태격하다가 1층에서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팔로 벽으로좀 밀쳤다고합니다.
그리곤 그아저씨가 남편보고 또라이라고
그래서 남편이 그래 나 또라이니깐 조심하라고
그러고 출근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녁에 경찰이 오더니 그 아저씨가 남편을 고소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편도 그 아저씨를 위의 2월달 일로 주거침입으로 고소할까한다는데.. 가능할까요?
그때 경찰 기다리면서 아저씨가 저희집 문에 기대서
버티고있는 사진을찍어논게 한장있고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한 뒤 경찰이 안와서
제가 또 112에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설명했었습니다.
경찰 출동기록도 있겠죠?
고소가 가능할까요?
낮에 한참 쿵쿵거려서 남편이 한번올라갔다왔습니다.
조카가 왔는데 죄송하다고 그래서 내려왔고
그리고 저녁에 애들 재우는데 10시 반쯤
또 한참 쿵쿵 거렸습니다. 쎄게 걷는소리..
남편이 또 올라갔습니다.
들어와서보라그러더니 그래서보니 여자아이 2명이쇼파에 앉아있었데요. 이보라고 자기네는 돌아다닌 적없다고
그래서 남편이 지금은 앉아있지만 아까는 돌아다니지않았냐고
화장실 주방 왔다갔다하는소리 다 들린다고 그랬더니
자기네는 그런적없고 아까 낮에도 하나도 미안한거
없었는데 그냥 미안하다그런거라고 당장나가라고 그래서
남편이 윗집문을 좀 쎄게 쾅 닫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집 아저씨가 남편보다먼저 계단으로
저희집에 뛰쳐내려오더니
문을 위협적으로 막 쾅쾅쾅 두드렸고
남편이 들어오느라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니
그아저씨가 뒤에서 문을 잡고 놓치않아 닫으라고
가라고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밀고 문을 닫으려고하길래 왠지 밀면 머 일날꺼 같아서
제가 냅두라고 그냥 경찰부르라고 하니깐
오히려 본인이 경찰을 부르더군요.
머 경찰이 와서는 결국 그분델구 올라가셨고
자초지정 설명하고 끝났었습니다.
이게 2월달 일이였습니다.
근데 그 후 한참 지났는데
오늘 아침 남편이 출근하는데
그 아저씨가 엘레베이터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쳐다보니깐
그아저씨가 피식 웃더랍니다.
그래서 남편이 왜웃냐고 하면서
머 말로 좀 티격태격하다가 1층에서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팔로 벽으로좀 밀쳤다고합니다.
그리곤 그아저씨가 남편보고 또라이라고
그래서 남편이 그래 나 또라이니깐 조심하라고
그러고 출근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녁에 경찰이 오더니 그 아저씨가 남편을 고소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편도 그 아저씨를 위의 2월달 일로 주거침입으로 고소할까한다는데.. 가능할까요?
그때 경찰 기다리면서 아저씨가 저희집 문에 기대서
버티고있는 사진을찍어논게 한장있고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한 뒤 경찰이 안와서
제가 또 112에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설명했었습니다.
경찰 출동기록도 있겠죠?
2월달일인데 지금 고소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고소 성립요건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