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로그아웃돼서 알림도 안울려서 8월 1일에 확인했네요.. 댓글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욱 진지하게 생각해볼게요...
음 저는 사실 애니메이션 영화 볼 때마다 엔딩크레딧 보면서 우는 사람이에요..ㅎㅎ 그만큼 애니메이션에 대해 갈증도 많고 열정도 많은데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다보니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져서.. 한 것도 없는데 번아웃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도피목적(?)으로 베이커리를 생각하게 됐구요 물론 그쪽으로 창업은 절대 못 할 것 같고 제가 안 할 것 같네요 :) 대학원을 유학가려고 했던 이유는 (툴 잘 가르쳐주는 유명한) 학원 상담할 때 그 학원의 원장님께서 아무래도 해외취업하려면 그쪽 대학원은 무조건 나와야한다라는 소리를 듣고 결심하게 됐습니다..ㅎㅎ 정말 이정도 관심은 예상도 못했는데..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스무살 미대생입니다
요즘 취업에 대한 걱정이 생겨 글 작성해봐요..
어린나이에 이런 고민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전 정말 진지해서 ..ㅜㅠ!
*긴글주의
과는 영상쪽이고 이쪽 계열에서 누가 들어도 좋은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디즈니 드림웍스 픽사같은 3D 애니메이션 회사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 가족물 영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다보니 점점 동경을 하게되고 직업으로 삼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국대학에서 졸업하고 대학은 유학을 갈 생각인데요 대학원까지 마치면 25~26살에 졸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드는 고민은 뭐냐면.. 입시때까지면 해도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업계에 발들여서 정말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 대학도 다행히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요 과제를 하다보니 점점 내가 원하는 회사에서 일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집안상황에 한국에서 디자인 업계은 박봉이라는 현실.. 그래서 해외취업만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당장 비자문제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또 유학학원을 다녀야한다니 너무 겁나고 두렵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평소에 관심있었던 베이커리나 카페를 운영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특색있게 내가 디자인한 + 영상 전공을 살려 아이디어있는 창업을 생각하고있는데요 사실 베이커리 가게도 차리는데 1억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1억이나 투자하고 오히려 본전도 못 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과.. 현실때문에 베이커리 카페쪽을 생각하고있는 저이지만 여전히 3D 애니쪽에 대한 갈증은 멈추질 않더라고요..ㅠㅠ 현재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글 올려봅니다
+ ) 스무살 미대생입니다
음 저는 사실 애니메이션 영화 볼 때마다 엔딩크레딧 보면서 우는 사람이에요..ㅎㅎ 그만큼 애니메이션에 대해 갈증도 많고 열정도 많은데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다보니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져서.. 한 것도 없는데 번아웃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도피목적(?)으로 베이커리를 생각하게 됐구요 물론 그쪽으로 창업은 절대 못 할 것 같고 제가 안 할 것 같네요 :) 대학원을 유학가려고 했던 이유는 (툴 잘 가르쳐주는 유명한) 학원 상담할 때 그 학원의 원장님께서 아무래도 해외취업하려면 그쪽 대학원은 무조건 나와야한다라는 소리를 듣고 결심하게 됐습니다..ㅎㅎ 정말 이정도 관심은 예상도 못했는데..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스무살 미대생입니다
요즘 취업에 대한 걱정이 생겨 글 작성해봐요..
어린나이에 이런 고민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전 정말 진지해서 ..ㅜㅠ!
*긴글주의
과는 영상쪽이고 이쪽 계열에서 누가 들어도 좋은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디즈니 드림웍스 픽사같은 3D 애니메이션 회사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 가족물 영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다보니 점점 동경을 하게되고 직업으로 삼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국대학에서 졸업하고 대학은 유학을 갈 생각인데요 대학원까지 마치면 25~26살에 졸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드는 고민은 뭐냐면.. 입시때까지면 해도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업계에 발들여서 정말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 대학도 다행히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요 과제를 하다보니 점점 내가 원하는 회사에서 일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집안상황에 한국에서 디자인 업계은 박봉이라는 현실.. 그래서 해외취업만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당장 비자문제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또 유학학원을 다녀야한다니 너무 겁나고 두렵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평소에 관심있었던 베이커리나 카페를 운영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특색있게 내가 디자인한 + 영상 전공을 살려 아이디어있는 창업을 생각하고있는데요 사실 베이커리 가게도 차리는데 1억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1억이나 투자하고 오히려 본전도 못 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과.. 현실때문에 베이커리 카페쪽을 생각하고있는 저이지만 여전히 3D 애니쪽에 대한 갈증은 멈추질 않더라고요..ㅠㅠ 현재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글 올려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