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이런 사람 있나 싶게.. 남편은 무조건 자기 중심적입니다.결혼을 왜 했나 싶게 자기 하고 싶은거 다하고 다니지요.더군다나 애도 둘이나 있지만 공산주의라 식구들은 눈치만 보지요.아무리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데 부부상담을 세차례 정도 가봤지만 전혀 소용없었고지금은 시댁과도 거리를 두고 지냅니다.이상태로 사는거 시간낭비겠지요...
조선시대 남자와 사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