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온 후 23살이라는 젊은 시절에 현재 헤어진 여자친구와 8년을 만났네요. 8년간 3번정도 헤어지고 재회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지금 저는 31살 그분은 29살 20대를 둘다 서로에게 쏟아 부었네요. 8년동안 저는 화도 내본적 자존심 세워본적도 없습니다. 자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가없었던 걸까요? 여자친구의 모든것을 받아드렷고 이해하려고 정말 노력 많이했습니다. 저 자신을 잃어버릴정도 였으니까요. 일, 운동, 친구만나는 시간을 제외하고 여자친구에게 전부 쏟아부었습니다. 바보같은 행동이었을까요? 여자친구는 항상저한테 “오빠는 참 한결같고 성실한 사람 이야”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반면에 여자친구는 약간의 집착과 호불호 강한 성격, 자존 심강함,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 이지만 제가 약간 반대의 성격이라 그래서 더 잘맞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이 불을 꺼주는 것처럼요. 여자친구는 하고자 하는 욕구가 정말강해서 뭐든 해보려 는 일명 “하고재비” 입니다. 자기개발을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그런 부분을 좋아했고 대신 저는 딱히 자기개발에대 한 욕구가 강하지 않아 지금 현실에 만족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3주전에 같이 밥을먹으며 여자친구가 이야 기하더군요. “오빠, 오빠도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뭐라도 해보면 안될까? 내가 오빠한테 기대가 너무큰걸까?” 알고있었어요. 너무나도 잘알고있엇어요. 서로 미래를 그리며 시간을 함께 해왔지만 저는 싫었거든요. 그냥 지금 시간에 만족하고 행복했엇거든요. 이일이 있고 저는 느꼇습니다. 항상 불안한예감은 맞더군요. 어제 저녁에 여자친구를 데리러 간게 마지막 만남이었고 편지한통을 받았습니다. 본인도 차마 면전에 말할수없엇나 봅니다. 편지에는 8년동안 정말 너무고맙고 변하지 않은 사랑을 주고 한결같은 남자로 내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정말많이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했다고. . 그치만 정작 헤어져야되는 이유를 딱히 적어두진 않았더군요. 기대감에 대한 만족감이 낮아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편지를 보자말자 전화했습니다. 예상하고 있었다. 나또한 너에게 감사하고 행복했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꺼고 인연이 아니라면 서로 다른 곳 에서 꼭 성공해서 멋진 남자, 여자로 잘 지내자고 말한뒤 끊었습니다.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습니다. 8년동안 저는 이여자를 위해서 정말 활활 태웠으니까요. 그래도 참 많이 속상합니다. 20살때 1년 반 연애했을때 하고는 다른느낌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될지. . 고민이 많아집니다 잡고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미련없이 놓아주고싶습니다. 헤어짐의 자세좀 알려주세요 인생선배님들.1
형,누나들 도와줘. . . (스압)
군대 다녀온 후 23살이라는 젊은 시절에 현재 헤어진
여자친구와 8년을 만났네요.
8년간 3번정도 헤어지고 재회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지금 저는 31살 그분은 29살 20대를 둘다 서로에게 쏟아
부었네요.
8년동안 저는 화도 내본적 자존심 세워본적도 없습니다.
자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가없었던 걸까요?
여자친구의 모든것을 받아드렷고 이해하려고 정말 노력
많이했습니다.
저 자신을 잃어버릴정도 였으니까요.
일, 운동, 친구만나는 시간을 제외하고 여자친구에게 전부
쏟아부었습니다.
바보같은 행동이었을까요?
여자친구는 항상저한테 “오빠는 참 한결같고 성실한 사람
이야”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반면에 여자친구는 약간의 집착과 호불호 강한 성격, 자존
심강함,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 이지만 제가 약간 반대의
성격이라 그래서 더 잘맞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이 불을 꺼주는 것처럼요.
여자친구는 하고자 하는 욕구가 정말강해서 뭐든 해보려
는 일명 “하고재비” 입니다.
자기개발을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그런 부분을 좋아했고 대신 저는 딱히 자기개발에대
한 욕구가 강하지 않아 지금 현실에 만족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3주전에 같이 밥을먹으며 여자친구가 이야
기하더군요.
“오빠, 오빠도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뭐라도 해보면 안될까? 내가 오빠한테 기대가 너무큰걸까?”
알고있었어요. 너무나도 잘알고있엇어요.
서로 미래를 그리며 시간을 함께 해왔지만 저는 싫었거든요.
그냥 지금 시간에 만족하고 행복했엇거든요.
이일이 있고 저는 느꼇습니다.
항상 불안한예감은 맞더군요.
어제 저녁에 여자친구를 데리러 간게 마지막 만남이었고
편지한통을 받았습니다.
본인도 차마 면전에 말할수없엇나 봅니다.
편지에는 8년동안 정말 너무고맙고 변하지 않은 사랑을
주고 한결같은 남자로 내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정말많이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했다고. .
그치만 정작 헤어져야되는 이유를 딱히 적어두진 않았더군요.
기대감에 대한 만족감이 낮아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편지를 보자말자 전화했습니다.
예상하고 있었다. 나또한 너에게 감사하고 행복했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꺼고 인연이 아니라면 서로 다른 곳
에서 꼭 성공해서 멋진 남자, 여자로 잘 지내자고 말한뒤
끊었습니다.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습니다.
8년동안 저는 이여자를 위해서 정말 활활 태웠으니까요.
그래도 참 많이 속상합니다.
20살때 1년 반 연애했을때 하고는 다른느낌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될지. . 고민이 많아집니다
잡고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미련없이 놓아주고싶습니다.
헤어짐의 자세좀 알려주세요 인생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