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과를 나오고 음악을 조아해서 운전할때도 집에서 쉴때도 늘 음악을 가까이 하던 사람 직업이 인테리어리모델링 하는 사람이라 이쁜거 멋진거 참 좋아했었지 그래서 그른가 행동이나 말이나 처신이나 참 세련된 사람 나이가 나보다 15인가 16인가 많은 사람이였는 데 전혀 세대차이가 안느껴지던 사람 직업때매 늘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이라 낵아 심심해서 겜에 빠져서 컴을 두대나 바꾸고 피씨방에 빠져 있을때도 비난한적 없었오 한번은 피방에 있는데 부르더니 손수 싼 도시락 과 유자차를 담은 보온병을 주면서 밥은 챙겨먹고 놀아라던 정 많던 사람ㅠㅠ 낵아 어긋장 놓거나 꼬라지 피울때도 ''넌 왜캐 오빠 맘을 아프게 하냐'' 하며 화낼줄 모르던 사람 ㅠㅠ 근데 밖에서는 자기 좋다는 여자들이나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무섭고 냉정한 사람 ㅠㅠ 오빠 ~~그런 이뿐 사랑 알게해줘서 고마웠오 나도 누군가에게 진실된 마음 받은 기억 남겨준 거 행운이여써!14
내 첫사랑
영문과를 나오고 음악을 조아해서 운전할때도
집에서 쉴때도 늘 음악을 가까이 하던 사람
직업이 인테리어리모델링 하는 사람이라
이쁜거 멋진거 참 좋아했었지
그래서 그른가 행동이나 말이나 처신이나
참 세련된 사람
나이가 나보다 15인가 16인가 많은 사람이였는
데 전혀 세대차이가 안느껴지던 사람
직업때매 늘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이라
낵아 심심해서 겜에 빠져서 컴을 두대나
바꾸고 피씨방에 빠져 있을때도
비난한적 없었오
한번은 피방에 있는데 부르더니 손수 싼 도시락
과 유자차를 담은 보온병을 주면서
밥은 챙겨먹고 놀아라던 정 많던 사람ㅠㅠ
낵아 어긋장 놓거나 꼬라지 피울때도
''넌 왜캐 오빠 맘을 아프게 하냐'' 하며 화낼줄
모르던 사람 ㅠㅠ
근데 밖에서는 자기 좋다는 여자들이나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무섭고 냉정한 사람 ㅠㅠ
오빠 ~~그런 이뿐 사랑 알게해줘서 고마웠오
나도 누군가에게 진실된 마음 받은 기억 남겨준
거 행운이여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