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꽁하고 밴댕이에 계산적인스탈이에요 좀
전 주위피셜 철없고 해맑은 스탈ㅠ (이것땜에 남친이도 힘들껄 알고는있어요 )
결혼고민중인 30대입니다
원래는 온화하고 조용한데
어릴쩍 환경이 안좋았어서 그런지..
예민할때가 있어요
싸우고나사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할때도
쉽게 화가 풀리지않고
시간이 필요한스탈이더라고요
급사과는 영혼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근데
자기가 미안한짓을 해도
먼저 사과 안하는 스타일?
뭔가 싸움의 발단을 다 제책임으로 약간 돌리는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가장 치명적인건
말을 안해요 ㅠㅠㅠㅠㅠ
제가 뭔땜에 서운했다 상처받았다 어쨋다 하면 뭔가 피드백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성격차이지머.. 하는느낌으로 반응이없어요
그래도 초기보단 나아진게
그땐 싸우면 도망갔는데
그러지말라니까 이제 가지는않지만 꿔다논보릿자루 느낌으로 있네요 ㅠㅠㅠ
이번에도 그러다가
제가 집에가니까 걔도 가버리더라고요
그뒤로 또 연락이없는데
이런적이 몇번 되니까 저도 지치고 별 감정도 없고 무신경해지고 그래요
원래 이럴때마다
제가 못참고 찾아가거나, 나한테할말없어? 뭐 이런식으로라도
말을 먼저 꺼내서 사과받고 저도 사과하ㅏ고 화해하고 햇거든요
근데 인제 못그러겠어요
그리고 일단 마지막을 각오하며(?)
한 번 꽉 참아보며 먼저 연락안하고 있어요
그랫더니 진짜 연락이없네욬ㅋㅋㅋㅋㅋ
근데 이럴때 걍 자기생활 잘 하는 스탈도 아니고 혼자 끙끙(이유는 모름)대는...
또
이렇게 싸우고 연락안할때면
아침마다 해주던 모닝콜, 등등 진짜
완전 남남처럼 다 짤라버려요
1년넘게 만났는데
이게뭔가싶고ㅠㅠ 이 감정상태가 정상인건가? 싶기도하네요. ㅡ화해하면 또 막 감정이 되살아나나????? 아무일없었던듯 이뻐해주고..
그런 분위기에서 화해할때마다
이거저거 약속을 해보는데,
뭔가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가는 느낌이 들고
일단 또 싸웠던얘기를 하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하니까 제대로 깊게 얘기를 못하고
넘어갔었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 역시 언어형(?(인간이 아니어서그런지
어떤 방법으로 이야기해야할지도
모르겟다라고요 ㅠㅠ
논리적으로 말을 잘 못해요 ㅠㅠㅠ
그러다보면 또 막 말하다 또 싸울꺼같기도하고 ㅠ
그래서 저
1) 싸우면 연락안되는거, 도망가는거, 피드백없는거
2)무짜르듯 잘라버리는것,
3)내감정은 신경도 안쓰는것
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해보고
마지막으로 변화해보고 싶은데
아니 좀더 솔직히 말하면
저거 진짜 나쁜습관이라 생각하고
없애버리고싶어요! 이런제가 이기적인건가요???
그가 어떤 생각인지도 좀 알고싶고요!!!
남친이 연애다운 연애는 이게 첨이라
혹시 방법을 모르나? 하는 기대?ㅠㅠ도있고 ㅠ
저는 이번에 이런게 해결되지안ㄹ으면
결혼은 못갈꺼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러려면 대화가 기본으로 깔려야 하는데...
전 대화를 어케풀어나가야할지 감도 안와요
싸우면 말안하는 남친과의 관계 개선이 필요해요!
성격이 저랑 많이 달라요
남자가 꽁하고 밴댕이에 계산적인스탈이에요 좀
전 주위피셜 철없고 해맑은 스탈ㅠ (이것땜에 남친이도 힘들껄 알고는있어요 )
결혼고민중인 30대입니다
원래는 온화하고 조용한데
어릴쩍 환경이 안좋았어서 그런지..
예민할때가 있어요
싸우고나사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할때도
쉽게 화가 풀리지않고
시간이 필요한스탈이더라고요
급사과는 영혼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근데
자기가 미안한짓을 해도
먼저 사과 안하는 스타일?
뭔가 싸움의 발단을 다 제책임으로 약간 돌리는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가장 치명적인건
말을 안해요 ㅠㅠㅠㅠㅠ
제가 뭔땜에 서운했다 상처받았다 어쨋다 하면 뭔가 피드백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성격차이지머.. 하는느낌으로 반응이없어요
그래도 초기보단 나아진게
그땐 싸우면 도망갔는데
그러지말라니까 이제 가지는않지만 꿔다논보릿자루 느낌으로 있네요 ㅠㅠㅠ
이번에도 그러다가
제가 집에가니까 걔도 가버리더라고요
그뒤로 또 연락이없는데
이런적이 몇번 되니까 저도 지치고 별 감정도 없고 무신경해지고 그래요
원래 이럴때마다
제가 못참고 찾아가거나, 나한테할말없어? 뭐 이런식으로라도
말을 먼저 꺼내서 사과받고 저도 사과하ㅏ고 화해하고 햇거든요
근데 인제 못그러겠어요
그리고 일단 마지막을 각오하며(?)
한 번 꽉 참아보며 먼저 연락안하고 있어요
그랫더니 진짜 연락이없네욬ㅋㅋㅋㅋㅋ
근데 이럴때 걍 자기생활 잘 하는 스탈도 아니고 혼자 끙끙(이유는 모름)대는...
또
이렇게 싸우고 연락안할때면
아침마다 해주던 모닝콜, 등등 진짜
완전 남남처럼 다 짤라버려요
1년넘게 만났는데
이게뭔가싶고ㅠㅠ 이 감정상태가 정상인건가? 싶기도하네요. ㅡ화해하면 또 막 감정이 되살아나나????? 아무일없었던듯 이뻐해주고..
그런 분위기에서 화해할때마다
이거저거 약속을 해보는데,
뭔가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가는 느낌이 들고
일단 또 싸웠던얘기를 하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하니까 제대로 깊게 얘기를 못하고
넘어갔었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 역시 언어형(?(인간이 아니어서그런지
어떤 방법으로 이야기해야할지도
모르겟다라고요 ㅠㅠ
논리적으로 말을 잘 못해요 ㅠㅠㅠ
그러다보면 또 막 말하다 또 싸울꺼같기도하고 ㅠ
그래서 저
1) 싸우면 연락안되는거, 도망가는거, 피드백없는거
2)무짜르듯 잘라버리는것,
3)내감정은 신경도 안쓰는것
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해보고
마지막으로 변화해보고 싶은데
아니 좀더 솔직히 말하면
저거 진짜 나쁜습관이라 생각하고
없애버리고싶어요! 이런제가 이기적인건가요???
그가 어떤 생각인지도 좀 알고싶고요!!!
남친이 연애다운 연애는 이게 첨이라
혹시 방법을 모르나? 하는 기대?ㅠㅠ도있고 ㅠ
저는 이번에 이런게 해결되지안ㄹ으면
결혼은 못갈꺼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러려면 대화가 기본으로 깔려야 하는데...
전 대화를 어케풀어나가야할지 감도 안와요
어떤식으로 대화를 이끌어가야하는지 구체적인 팁으 필요합니다 ㅠㅠㅠ
여러마음이 교차합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