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할게요 10대 여자야 난 사소한거에도 쉽게 상처받고 눈물이 많아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이 쏟아지고, 슬픈게 아니고 안타까울때도 눈물을 조금 머금곤 해. 또 갑자기 딱딱한 말투로 말하다던가, 다른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보인다던가 등등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사소한거에 질투하는 타입이랄까 낯도 엄청 가려서 모르는 사람이랑 있을때는 말 걸지 않는 이상 말 아예 안해 그리고 누가 화나서 팩트로 따진다던가, 소리를 빡 지르면 일단 눈물부터 나와. 사소한 말다툼도 울먹이면서 해. 말도 버벅거리고 잔걱정도 너무 많아서 하려다가 포기한 일도 꽤 많아 그리고 장난인걸 알면서도 괜히 나 혼자 속상해 하고. 이걸 친구나 지인한테 말하면 괜히 스트레스 받을까봐 말 못하겠어 나 혼자 끙끙 앓는거 그만하고 싶어 이 성격 바꿀 방법 있니 혹시1
쉽게 상처 받고 눈물이 많아요
편하게 반말할게요
10대 여자야
난 사소한거에도 쉽게 상처받고 눈물이 많아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이 쏟아지고, 슬픈게 아니고 안타까울때도 눈물을 조금 머금곤 해.
또 갑자기 딱딱한 말투로 말하다던가, 다른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보인다던가 등등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사소한거에 질투하는 타입이랄까
낯도 엄청 가려서 모르는 사람이랑 있을때는 말 걸지 않는 이상 말 아예 안해
그리고 누가 화나서 팩트로 따진다던가, 소리를 빡 지르면 일단 눈물부터 나와. 사소한 말다툼도 울먹이면서 해. 말도 버벅거리고
잔걱정도 너무 많아서 하려다가 포기한 일도 꽤 많아
그리고 장난인걸 알면서도 괜히 나 혼자 속상해 하고.
이걸 친구나 지인한테 말하면 괜히 스트레스 받을까봐 말 못하겠어
나 혼자 끙끙 앓는거 그만하고 싶어
이 성격 바꿀 방법 있니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