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ㅇㅇ2020.07.29
조회2,964
어제는 진짜 이건 아니야
꿈에서 깨자 그만하자
날 힘들게하는 사람 그만 놓아주자
이렇게 다짐하고는

오늘은 아니야 어떻게 그래
내 감정만 잘 다스리면 돼
포기하지말자
기다리면 닿을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내색도 못하고 혼자 앓고는
어디 털어놓을곳 없어서
여기서 이러고 있고..

있잖아 사실 너무 힘들어
이런 내마음 알아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