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청순하게 생긴 애 봄

청승남2020.07.30
조회47,894
버스에서 봄.. 걔가 앉아 있고 내가 걔
쪽에서 서 있었음 청순하게 생김 진심 깜놀함...
피부 하얗고 눈 똘망 하고
분위기 있는 청순파..? 여기에 많이 언급되는
그런 청순 스타일 이었음 미친것 같음 번호 따고 싶었는데
핸드폰으로 보이는 내 얼굴 너무 파오후 라 청순남
지켜주고 싶어서 그냥 좀 은밀하게 감상하다가 내림..
행복해야한다!! 넌 우리나라의 미래야!

안구정화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