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햇수로 5년을만났고 권태기라는 이유로 지난 겨울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고 6월달에 완전히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상태에서 7월 제 생일날 만나서 밥먹고,커피마시고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고 집에 대려다 주는길에 붙잡기 보단 오늘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고 다음에 이렇게 편하게 밥먹고 연락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 정도 이야기 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어제 계속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용기내서 한번 더 연락을 했습니다.이번주나 다음주 시간될때 밥 한끼 하자고 그랬더니 이번주는 어렵고 다음주 주말에 보자고 하네요.저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됐습니다 정리가 쉽게 안되네요 여전히 좋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이미 마음정리 끝난 상황이고 그저 편한 오빠가 밥 먹자고하니 나오는 걸까요?? 어떤 심리일까요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그냥 편한 오빠가 된건가요??
그리고 어제 계속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용기내서 한번 더 연락을 했습니다.이번주나 다음주 시간될때 밥 한끼 하자고 그랬더니 이번주는 어렵고 다음주 주말에 보자고 하네요.저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됐습니다 정리가 쉽게 안되네요 여전히 좋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이미 마음정리 끝난 상황이고 그저 편한 오빠가 밥 먹자고하니 나오는 걸까요??
어떤 심리일까요 알려주실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