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휴대폰 a/s받으러 갔는데..불만이면 삼성으로 바꾸라네요...,

억울해2004.02.17
조회1,542

휴대폰을 구입한지 6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처음 휴대폰을 구입했을때 부터 수신, 발신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예: 휴대폰엔 벨소리가 나지 않는데...친구는 전화했는데 안받는다고 집으로

 

전화를하더군요.  그리고, 휴대폰에선 벨소리도 울리지 않았는데...제가 못받아서 그런것 처럼

 

부재중 전화가 왔었다고 문자로 계속 들어오더군요.  하루에 5번은 기본으로 이런일이 생기니까

 

미치겠더라구요.  통화음질도 깨끗하지 않고, 잡음이 많이 들렸고, 통화연결이 안될때도 많았

 

습니다.)  처음 휴대폰 구입해서 보름만에 a/s센타에 가니까 011기지국 문제라고, 그래서 통화감도

 

안좋고, 잘 연결도 안되는 거라고 하더군요.  전에 삼성휴대폰을 썻었는데 그땐 아무 이상도 없었거든요.

 

011 서울 본사에 까지 전화해서 휴대폰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기지국 문제라던데 체크해달라고

 

했는데...011에선 이상이 없다더군요.  제가 우겨서 휴대폰 안터지는 지역에만 설치하는 작은 안테나

 

같은거까지 세웠는데...정말 달라지는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다시 a/s센타에 갔습니다.

 

못고친다면 삼성휴대폰으로 다시 살 각오로 갔는데...기막혀서 할 말이 없더군요.

 

제가 부산 해운대에 살거든요.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다른 휴대폰은 다 잘되는데 왜 이것만

 

안되냐니까...그 서비스센타 직원이 하는 말이 ...

 

""휴대폰 중에선 삼성이 제일 좋고, 그 다음이 sky, 그 다음이 LG  라는거 몰랐습니까?

 

  전에 삼성꺼 썻다고 했죠?  지금 sky휴대폰은 전에 삼성거 보다 밧데리 소모량이 적죠?

 

  왠지 아세요?  삼성은 그만큼 잘 터지니까 소모량이 많은거고, sky는 안터지니까 소모량이 적은

 

  겁니다.  더이상은 못고칩니다.  다음부턴 삼성꺼 사든가 하세요..."그러데요...,

 

  너무 속상해요.   이럴수도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