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취준생일 때 여자친구가 옆에 묵묵히 있어주고 정신적으로 많이 케어해주고 했으면 헤어지고 나서 한번이라도 생각이 날까요?
2년 정도 만났고 저랑 만나던 중에 퇴사하고 거의 1년을 남친이 취준만 했어요 그 시기 동안 저는 남친 자존감 지킴이처럼 응원해 주고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케어해줬었거든요
물질적으로 부담준 적도 없고요 이 부분은 남친도 인정합니다 ㅜㅜ 본인도 저한테 많이 의지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둘다 나이도 있고요 30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취업하고 2주 정도 지나자 바로 저한테 마음이 전같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했어요
이번 회사 취직하면 바로 결혼 준비하자 어쩌자 하던 사람이 ㅋㅋㅋㅋ 이렇게 변해버리니까 저는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그렇다고 대기업에 들어갔거나 공무원 시험처럼 이런 거에 합격한 건 아니고요,, 오히려 지금도 벌이나 직업은 제가 더 좋아요 다시 만나고 싶진 않은데 그냥 한번이라도 제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저를 떠올렸을 때 고마워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너무 궁금합니다 힘들 때 옆에 있던 사람 시간 지나서 한번이라도 생각 날까요?
남자들 이런 경우에 생각이 날까요?
2년 정도 만났고 저랑 만나던 중에 퇴사하고 거의 1년을 남친이 취준만 했어요 그 시기 동안 저는 남친 자존감 지킴이처럼 응원해 주고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케어해줬었거든요
물질적으로 부담준 적도 없고요 이 부분은 남친도 인정합니다 ㅜㅜ 본인도 저한테 많이 의지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둘다 나이도 있고요 30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취업하고 2주 정도 지나자 바로 저한테 마음이 전같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했어요
이번 회사 취직하면 바로 결혼 준비하자 어쩌자 하던 사람이 ㅋㅋㅋㅋ 이렇게 변해버리니까 저는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그렇다고 대기업에 들어갔거나 공무원 시험처럼 이런 거에 합격한 건 아니고요,, 오히려 지금도 벌이나 직업은 제가 더 좋아요 다시 만나고 싶진 않은데 그냥 한번이라도 제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저를 떠올렸을 때 고마워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너무 궁금합니다 힘들 때 옆에 있던 사람 시간 지나서 한번이라도 생각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