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당시부터 화두로 떠오른 강다니엘 어깨, 당시 방송에서 60cm란 어마어마한 수치가, 이후 타 방송에서 52cm가 나와 모 격투기 카페 남성 회원들 사이에 검증 토론이 벌어지기도… 체구와 관계없이 강다니엘 어깨가 유독 넓어 보이는 이유는 어깨 대비 가는 허리에 긴 다리로 상체가 짧은 역삼각형을 이루기 때문. 이 때문에 워너원 활동 당시 ‘활활’, ‘부메랑’ 등에서 상체를 쓰는 안무를 하거나 헐렁한 셔츠나 재킷을 걸쳤을 때도 유독 섹시함이 발산됐다.
2. 방탄소년단 진
전문가들마저 타고난 어깨라고 감탄한 태평양 어깨 때문에 옷은 XXL 사이즈를 입어야 하며 6월 14일 ‘방방콘’에서는 멀쩡한 무대 의상을 찢는 리폼을 해야 했다. 맞춤복 역시 암홀을 크게 제작하는 특별 주문. 작은 얼굴에 다른 부위는 특별히 벌크업 하지 않은 ‘슬렌더’ 체형이면서 어깨만 태평양이어서 더 눈에 띈다.
3. 엑소 세훈
100미터 밖에서 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엑소의 어깨. 정확히 잰 공식 너비가 49cm이며 단지 넓기만 한 게 아니라 칼 같은 직각을 이뤄 2D 캐릭터 아니냐는 의심도…
기성복은 당연히 수선해야 하고 ‘수트발’이 유독 잘 받아 본인도 좋아한다는 후문.
4. 몬스타엑스 셔누
데뷔할 때부터 근육질에 등 너비 약 21인치(54.34cm), 팔 길이 75cm, 별명은 ‘셔미네이터’인 K팝의 대표적 피지컬. 초등학생 때 상 경력 화려한 수영 선수 출신에 중학생 때부턴 비를 동경해 춤을 추며 꾸준히 몸 관리를 해왔다. 어깨가 넓을 뿐 아니라 흉곽 자체가 발달해 굉장히 탄탄해 보이며 무대 의상 역시 민소매나 베스트, 딥 브이넥, 하네스 등 노출이 있는 편.
5. 뉴이스트 백호
뉴이스트의 태평양 어깨 하면 손꼽히는 멤버 백호. 학창시절 검도 선수로 활동했던 만큼 골격 자체가 어깨는 넓고 허리는 가는 완전한 역삼각형. 먹는 걸 워낙 좋아해 한때 포동포동해진 적도 있지만 극한의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선수급 몸매로 재탄생, 피트니스 전문지 표지 모델을 두 번이나 하고 남자들이 닮고 싶어하는 아이돌로 우뚝 섰다.
6. 더보이즈 주연
키 181cm에 27인치밖에 되지 않는 ‘극세사’ 허리, 알사탕 43개를 잡는 20.5cm 손 보유자라 어깨가 더더욱 넓어 보일 수밖에 없는 조건. 제복, 데님 재킷 등 조금이라도 어깨 넓어 보이는 상의를 입은 날은 팬들 사이에 난리 난다는 소문이 있음.
7. 우즈(조승연)
키 183cm에 팔다리도 길어서 어깨만 두드러져 보이진 않지만 사실은 넓은 어깨로 무려 54cm를 기록. 팬들은 또 그걸 알아봐서 얼마 전 채널 M2의 〈팅글 인터뷰〉에서 ‘팬들이 좋아해 주는 신체 매력 부위’ 첫 번째로 어깨를 꼽았다. 운동으로 키운 게 아닌 타고난 신체조건에 패션 감각까지 좋아 매일이 ‘꾸안꾸’ 퍼레이드.
태평양 어깨 소유한 남자 아이돌
1. 강다니엘
<프로듀스 101> 당시부터 화두로 떠오른 강다니엘 어깨, 당시 방송에서 60cm란 어마어마한 수치가, 이후 타 방송에서 52cm가 나와 모 격투기 카페 남성 회원들 사이에 검증 토론이 벌어지기도… 체구와 관계없이 강다니엘 어깨가 유독 넓어 보이는 이유는 어깨 대비 가는 허리에 긴 다리로 상체가 짧은 역삼각형을 이루기 때문. 이 때문에 워너원 활동 당시 ‘활활’, ‘부메랑’ 등에서 상체를 쓰는 안무를 하거나 헐렁한 셔츠나 재킷을 걸쳤을 때도 유독 섹시함이 발산됐다.
2. 방탄소년단 진
전문가들마저 타고난 어깨라고 감탄한 태평양 어깨 때문에 옷은 XXL 사이즈를 입어야 하며 6월 14일 ‘방방콘’에서는 멀쩡한 무대 의상을 찢는 리폼을 해야 했다. 맞춤복 역시 암홀을 크게 제작하는 특별 주문. 작은 얼굴에 다른 부위는 특별히 벌크업 하지 않은 ‘슬렌더’ 체형이면서 어깨만 태평양이어서 더 눈에 띈다.
3. 엑소 세훈
100미터 밖에서 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엑소의 어깨. 정확히 잰 공식 너비가 49cm이며 단지 넓기만 한 게 아니라 칼 같은 직각을 이뤄 2D 캐릭터 아니냐는 의심도…
기성복은 당연히 수선해야 하고 ‘수트발’이 유독 잘 받아 본인도 좋아한다는 후문.
4. 몬스타엑스 셔누
데뷔할 때부터 근육질에 등 너비 약 21인치(54.34cm), 팔 길이 75cm, 별명은 ‘셔미네이터’인 K팝의 대표적 피지컬. 초등학생 때 상 경력 화려한 수영 선수 출신에 중학생 때부턴 비를 동경해 춤을 추며 꾸준히 몸 관리를 해왔다. 어깨가 넓을 뿐 아니라 흉곽 자체가 발달해 굉장히 탄탄해 보이며 무대 의상 역시 민소매나 베스트, 딥 브이넥, 하네스 등 노출이 있는 편.
5. 뉴이스트 백호
뉴이스트의 태평양 어깨 하면 손꼽히는 멤버 백호. 학창시절 검도 선수로 활동했던 만큼 골격 자체가 어깨는 넓고 허리는 가는 완전한 역삼각형. 먹는 걸 워낙 좋아해 한때 포동포동해진 적도 있지만 극한의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선수급 몸매로 재탄생, 피트니스 전문지 표지 모델을 두 번이나 하고 남자들이 닮고 싶어하는 아이돌로 우뚝 섰다.
6. 더보이즈 주연
키 181cm에 27인치밖에 되지 않는 ‘극세사’ 허리, 알사탕 43개를 잡는 20.5cm 손 보유자라 어깨가 더더욱 넓어 보일 수밖에 없는 조건. 제복, 데님 재킷 등 조금이라도 어깨 넓어 보이는 상의를 입은 날은 팬들 사이에 난리 난다는 소문이 있음.
7. 우즈(조승연)
키 183cm에 팔다리도 길어서 어깨만 두드러져 보이진 않지만 사실은 넓은 어깨로 무려 54cm를 기록. 팬들은 또 그걸 알아봐서 얼마 전 채널 M2의 〈팅글 인터뷰〉에서 ‘팬들이 좋아해 주는 신체 매력 부위’ 첫 번째로 어깨를 꼽았다. 운동으로 키운 게 아닌 타고난 신체조건에 패션 감각까지 좋아 매일이 ‘꾸안꾸’ 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