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할 때마다 쓰러지는 기분 들었다는 가수

ㅇㅇ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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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투어를 돌 때 매번 먹지 않아서 쓰러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걸 매번 당연한거라고 느꼈다고 함












 




한창 말랐을 때 테일러 몸매


납작배에 군살 1도 없도 팔뚝살도 없고 

손가락 뼈도 툭툭 걍 완전 극극극극극마름 체형이었음












 




심지어 이때 입은 옷은 카밀라 카베요의 의상일정도로 말랐었음



'뚱뚱한 팝스타는 아무도 안좋아할거야'라고 생각하며

매번 굶으며 체형을 유지해왔는데

2016년 이후 대중들에게서 멀어지며 먹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ㅇㅇ











 





"대중들이 원하는 평평한 배를 가지면 그들이 원하는 엉덩이가 없고, 

엉덩이를 가지면 평평한 배를 유지할 수 없어요" 



미스 아메리카나 中













 




2018년 투어 시작하면서부터

개탄탄 몸매로 변화하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면서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 살고 있다고 한다


약간의 지방이 몸의 굴곡, 더 좋은 머릿결,

그리고 에너지를 준다고 생각하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하더라구




그러니까 다들 다이어트한다고 너무 심하게 굶지 말고 백퍼 요요오니까!!

우리 건강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