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을 만나면서 느껴지는게
고등학교때부터 오랜 친구라고 생각햇던 친구들
지금까지도 자주 봐왔구 오랜만에 본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눈 마주치고 얘기하는게 힘들고
요즘들어 할 얘기가 줄어들었고..
예전처럼 장난도 못하겟어요 혹시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까봐..
오랜친구들도 그렇고
남자친구의 친구들도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잘지내왔는데
갑자기 또 그친구들 한테도 뭔가 조심스럽고..
괜히 혼자 불편해진 느낌이 들고 그래요..
갑자기 제 성격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사람관계가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안그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람을 대할때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어요
지금 30살이구요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서 느껴지는게
고등학교때부터 오랜 친구라고 생각햇던 친구들
지금까지도 자주 봐왔구 오랜만에 본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눈 마주치고 얘기하는게 힘들고
요즘들어 할 얘기가 줄어들었고..
예전처럼 장난도 못하겟어요 혹시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까봐..
오랜친구들도 그렇고
남자친구의 친구들도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잘지내왔는데
갑자기 또 그친구들 한테도 뭔가 조심스럽고..
괜히 혼자 불편해진 느낌이 들고 그래요..
갑자기 제 성격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사람관계가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안그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