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이해가 안되서 여기에 첨 글을 남겨봅니다. 2015년 5월 이곳에 입사해서 5년 넘게 다닌곳이예요행정부터 전반적인 모든 업무를 하고 있어요~현재 1년일하던 남직원 퇴사3개월된 여직원과 저 그리고 위로 남자직원(상사)이 2분있는데 한분은 상근직이 아니어서 마주칠 일이 없어요 문제는 여름휴가를 생각지도 않고 있던 저에게(아직 계획이 없었음)먼저 남자상사분(A)이 휴가를 언제갈꺼냐며 휴가를 잡으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서 3개월 된 직원에게(근로계약서에 휴가 일수 명시되어있지 않음)6개월 미만이라서 5일까지는 어려울거 같고 3일은 가능할거 같다고..A한테 얘기할테니 17일 임시공휴일 껴서 쉬면 그래도 많이 쉬게될거다라고 했어요신입직원도 좋아요 했구요 그래서 A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신입직원 아직 6개월미만이고 5일까지 휴가를 주는건 무리일거 같고 3일주고 17일 임시공휴일이라 같이 쉬면 길게 쉴수 있을거 같다고 그렇게 3일 주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A에게 저는 아직 휴가 계획이 없어서 세워지면 얘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그때부터 계속 스트레스를 부리길래 왜그러나 했는데...뒷날 얘기좀 하자해서 했더니 6년차에 접어드는 저보고 휴가를 반납한다고 할줄 알았는데 그런말을 안해서 화가났다네요 아니 신입직원은 3일+공휴일+주말해서 6일 쉬는데 말이죠ㅠ어이가 없어서 신입직원은 3일휴가를 주고 저는 휴가를 반납하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다고 했더니 제가 당연히 코로나로 여러모로 힘드니 그렇게 얘기할줄 알았다며.....그러길래 알겠습니다. 반납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거의 직장생활 15년 넘게 했는데 이렇게 휴가를 반납하라는 건 처음이라ㅠㅠ 잘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 물어보려고 글을 남깁니다. 제가 휴가를 반납하는게 맞는걸까요??
올해 휴가를 반납하라는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