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쉽게 설명하기 위해 반말 사용할테니 양해바래요.난 미국에 유학하는 대학생임. 모 주립대를
다니고 있음.나는 과가 마케팅과인데 휴매니티 통합 수업이라고 해서 문과끼리 뭉쳐서 본인 전공을 일반인에게 설명하는 법을 가르치는 필수 수업이 있음.
즉 졸업하려면 온라인상이든 오프상이든 자기 전공을 일반인에게 설명해야되는 그런 게 있음.온라인 수업이면 인강씩이고 오프라인이면 카페 잡고 행사잡고 가르치는 수업임그 수업 담당 교수가 이라크전에 참전했다 들었음.
그 통합 수업 과대직은 나중에 취직할때 정말도움이 되는데, 그 교수가 다른 과의 한국 남자를 과대로 뽑았음.이유는 군대갔다와서.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서 미국인 친구들에게 고작 군대갔다 왔다고 그런거 주냐 능력위주로과대시켜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깟 군대가 뭐냐라고 했다가...그중 한 친구가 자기 오빠가 아프가니스칸에 나가있다고 엄청 화내는거임
난 당황해서 한국 군대는 위험하지가 않다라고 했는데그 다음부터 내가 약간 은따 당하는 기질....물론 내말에 동조하는 애들은 소수나마 있긴 했음 그 교수 가 본인 경험으로 선호해서 그런씩으로 리더 정하는게 말이 되냐고..근데 그 뿐임내가 너무 억울해서 윤리위에 진정 넣으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될까 지금 많이 급함
미국인데 한남 군대 반박 논리좀
다니고 있음.나는 과가 마케팅과인데 휴매니티 통합 수업이라고 해서 문과끼리 뭉쳐서 본인 전공을 일반인에게 설명하는 법을 가르치는 필수 수업이 있음.
즉 졸업하려면 온라인상이든 오프상이든 자기 전공을 일반인에게 설명해야되는 그런 게 있음.온라인 수업이면 인강씩이고 오프라인이면 카페 잡고 행사잡고 가르치는 수업임그 수업 담당 교수가 이라크전에 참전했다 들었음.
그 통합 수업 과대직은 나중에 취직할때 정말도움이 되는데, 그 교수가 다른 과의 한국 남자를 과대로 뽑았음.이유는 군대갔다와서.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서 미국인 친구들에게 고작 군대갔다 왔다고 그런거 주냐 능력위주로과대시켜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깟 군대가 뭐냐라고 했다가...그중 한 친구가 자기 오빠가 아프가니스칸에 나가있다고 엄청 화내는거임
난 당황해서 한국 군대는 위험하지가 않다라고 했는데그 다음부터 내가 약간 은따 당하는 기질....물론 내말에 동조하는 애들은 소수나마 있긴 했음 그 교수 가 본인 경험으로 선호해서 그런씩으로 리더 정하는게 말이 되냐고..근데 그 뿐임내가 너무 억울해서 윤리위에 진정 넣으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될까 지금 많이 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