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고 퇴사후 긴시간 주부로 있다가 다시 취업에 성공한 아줌마입니다 아이는 총 셋이고 초등학생 둘 미취학 아이 하나 이렇게 있어요 다른게 아니고 재취업후 남편이 계속 서운함을 표출합니다 남편은 자영업을 하고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에요 사정이있어 아직 돌봄교실을 이용못해서 주중 하루이틀은 남편이 애들 봐주고있고 나머진 양가부모님 손을 빌려요 (곧 기관에 보낼거에요) 이제 일 시작한지 2주? 정도 됐고 업무시간이 짧은게 큰 메리트긴 한데 오래 쉬다가 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아직 긴장이 많이돼요 그래서 집에와서 애들 치닥거리 조금만 해도 금방 뻗어요 남편은 이게 불만인가 봅니다 낮에 남편이 애들 보는 날에 집가보면 엉덩이를 붙일수가 없어요 주방이며 거실이며 온집이 난장판이라 그거 치우고 저녁차리고 애들 씻기면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듭니다 그동안 남편은 쉬고있어요 낮에 애들보느라 못한 일들을 해야하니 그건 이해했죠 문젠 저는 치닥거리 끝나면 뻗고 남편은 일 시작전에 부부만의 시간을 갖고싶어 한다는 거에요 남편은 사소한 배려인데 그런것조차 없이 저의 힘든점만 생각하며 그렇게 잠들어 버리면 어떡하냐고 해요.. 근무시간은 9-5이고 아직 업무를 익히는 시점이라 여유는 없네요 최근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일은 꼭 해야하는 상황인데 남편과 계속 마찰이 있어요 다른 맞벌이 부부들은 어찌 사시는지 어떻게 하면좋을지 댓글 부탁드려요13162
맞벌이 후 서운해하는 남편
아줌마입니다 아이는 총 셋이고 초등학생 둘
미취학 아이 하나 이렇게 있어요
다른게 아니고 재취업후 남편이 계속 서운함을 표출합니다
남편은 자영업을 하고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에요
사정이있어 아직 돌봄교실을 이용못해서 주중 하루이틀은
남편이 애들 봐주고있고 나머진 양가부모님 손을 빌려요
(곧 기관에 보낼거에요)
이제 일 시작한지 2주? 정도 됐고 업무시간이 짧은게 큰 메리트긴
한데 오래 쉬다가 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아직 긴장이 많이돼요
그래서 집에와서 애들 치닥거리 조금만 해도 금방 뻗어요
남편은 이게 불만인가 봅니다 낮에 남편이 애들 보는 날에
집가보면 엉덩이를 붙일수가 없어요 주방이며 거실이며
온집이 난장판이라 그거 치우고 저녁차리고 애들 씻기면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듭니다
그동안 남편은 쉬고있어요 낮에 애들보느라 못한 일들을
해야하니 그건 이해했죠
문젠 저는 치닥거리 끝나면 뻗고 남편은 일 시작전에 부부만의
시간을 갖고싶어 한다는 거에요
남편은 사소한 배려인데 그런것조차 없이 저의 힘든점만
생각하며 그렇게 잠들어 버리면 어떡하냐고 해요..
근무시간은 9-5이고 아직 업무를 익히는 시점이라
여유는 없네요
최근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일은 꼭 해야하는 상황인데
남편과 계속 마찰이 있어요
다른 맞벌이 부부들은 어찌 사시는지
어떻게 하면좋을지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