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구ㅅㅏ는 21살이에요 전 친구와 제남친 가게에서 하루종일 일 도와주고 일당으로 각자 만삼천원씩 받았어요 ~ㅜㅜ 전 이날 전재산이 몇백원바케업는상황에 받은 만삼천원이 다여서 주머니에 바로 넣었죠... 그리고 집에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내려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이날넘춥고 귀찮아서 기본거리보다 조금되는 거리에 택시를 탔어요 ㅠㅠ 점점 돈은 올라가고... 집에다와갈때쯤 2300원이 나오길래 주머니에서 만삼천원꺼내서 어두우니까 잘 보이지도안코 대충 천원짜리 두장과 동전세개를 준비해놨는데 집앞에 딱서는순간 2400원으로 올라간거에요 ㅠㅠ 그래서 아저씨한테 2300원으로 걍해주시면안되요^^ 하니까 아저씨가 승질을 팍 내시면서 "돈 2400원나왔는데..돈깎고잇나 다음부터 이러지 마소!!!!!" 집앞에 딱서니까 돈올라서 그렇게 한거였는데 ㅠㅠ 돈주니까 빨리 내리라는 손짓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엘레베이터 앞 제손을 펼치니까 천원짜리 두장이덩그러니......... .................................전 제 일당에서 만원짜리 한장과 천원짜리 한장그렇게 준것이였습니다 갑자기 속상하고 분한마음이 들어서..........불쌍한사람한테 줬다치면 아무것도아닌데 ..택시아저씨도 제가 돈준거 봤을껀데 일부러 빨리내리라고 한거같아요 흑흑 아직까지 계속 ㅠ ㅠ 속상하네요................
택시탓는데 돈잘못냈어요........
안녕하세요 ~ 대구ㅅㅏ는 21살이에요
전 친구와 제남친 가게에서 하루종일 일 도와주고
일당으로 각자 만삼천원씩 받았어요 ~ㅜㅜ
전 이날 전재산이 몇백원바케업는상황에 받은 만삼천원이 다여서
주머니에 바로 넣었죠...
그리고 집에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내려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이날넘춥고 귀찮아서 기본거리보다 조금되는 거리에 택시를 탔어요
ㅠㅠ 점점 돈은 올라가고... 집에다와갈때쯤 2300원이 나오길래
주머니에서 만삼천원꺼내서 어두우니까 잘 보이지도안코 대충
천원짜리 두장과 동전세개를 준비해놨는데
집앞에 딱서는순간 2400원으로 올라간거에요 ㅠㅠ 그래서 아저씨한테
2300원으로 걍해주시면안되요^^ 하니까 아저씨가 승질을 팍 내시면서
"돈 2400원나왔는데..돈깎고잇나 다음부터 이러지 마소!!!!!"
집앞에 딱서니까 돈올라서 그렇게 한거였는데 ㅠㅠ 돈주니까 빨리 내리라는 손짓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엘레베이터 앞 제손을 펼치니까 천원짜리 두장이덩그러니.........
.................................전 제 일당에서 만원짜리 한장과 천원짜리 한장그렇게
준것이였습니다 갑자기 속상하고 분한마음이 들어서..........불쌍한사람한테 줬다치면
아무것도아닌데 ..택시아저씨도 제가 돈준거 봤을껀데 일부러 빨리내리라고 한거같아요
흑흑 아직까지 계속 ㅠ 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