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관련으로 요새 진지하게 생각중입니다.남자네 가족관계가 복잡?해요남친네 아버지가 어머니쪽(외가) 돈문제로 어머니랑 몇년 같이 안 살고 사업 하다가 따로 타지 내려가서 산지 20년이래요. 그동안 남친은 남동생과 어머니랑 A라는 도시에서 20년 정도 살았고요(어렸을적부터~20살 즈음까지) 아버지 사업 배울려고 남친이 타지로 내려와 아버지, 남친, 동거녀(?)와 산지는 약 10여년 되었습니다.타지로 와서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팩트는 아버지,어머니는 혼인관계는 유지중(법적부부) 어머니와 남친 사이 나쁘지 않음(가끔씩 왕래하러 A도시 감). 남동생과도 원만함. 하지만 아버지와는 뭐 앙금이 존재하는듯 동거녀는 아버지사업때 돈을 어느정도 지원해준 모양이며, 혼인 전력 없는 듯함, 아버지와 10살 이상 차이남. 남친과 대략 같이 산지 10년 되는 듯. 남친,어머니,남동생과 A도시에서 살때 아버지와 동거녀가 생활비를 보내줬기 때문에 남친이 동거녀에 대해 나쁘게는 생각안함. 하지만 성격 안 맞아서 살가운 관계 결코 아님 아버지 A도시에서 살고있는 어머니, 남동생(20대 초 나이)을 위해 현재까지 생활비 지원. 아버지-동거녀 사이 애 없음. 남친네 아버지를 만나보니 자기의 부인은 현 동거녀로 생각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저는 결혼을 남친과 생각하면 어머니 석에 도대체 누가 앉아야 되는지 걱정스럽습니다.남친 아버지 말대로라면 분명 그 동거녀를 데리고 올거 같은데법적 부부도 아니고, 어머니(생모)도 살아있고, 심지어 어머니-남친과 사이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과연,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지금껏 안 본 어머니와 결혼식장에서 두분이 앉아 있을까 싶기도 하고어머니 석을 그럼 공석으로 두는게 나은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진짜 저도 저 동거녀가 싫어요같은 여자가 봐도 세상에 나이차이도 10살 넘고, 유부남에 애까지 2명있는 남자한테 달라붙어서 돈 지원해주고, 여태 그냥 동거형식으로 10년을 살고 있다는자체가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친과 ㄷ ㅓ 싸우게 되요 ㅎㅎ남친은 동거녀는 나쁘게는 생각안하나 좋아하진 않습니다.아무래도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아야되다보니 아버지의 심기?를 건들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지동거녀랑 남친 아버지가 10년 살면서 나름 남친네 할아버지(조부모쪽)를 명절이면 밥 대접을 한다던지 하는거 같아서 나름 가족의 일원으로서 도리를 하네 어쩌네 해도...정이 절대 안가고요.이것때문에 헤어질까 고민중입니다 4
결혼식에 아버지의 동거녀가 나온다면?
결혼 관련으로 요새 진지하게 생각중입니다.
남자네 가족관계가 복잡?해요
남친네 아버지가 어머니쪽(외가) 돈문제로 어머니랑 몇년 같이 안 살고 사업 하다가 따로 타지 내려가서 산지 20년이래요. 그동안 남친은 남동생과 어머니랑 A라는 도시에서 20년 정도 살았고요
(어렸을적부터~20살 즈음까지)
아버지 사업 배울려고 남친이 타지로 내려와 아버지, 남친, 동거녀(?)와 산지는 약 10여년 되었습니다.
타지로 와서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팩트는 아버지,어머니는 혼인관계는 유지중(법적부부)
어머니와 남친 사이 나쁘지 않음(가끔씩 왕래하러 A도시 감). 남동생과도 원만함.
하지만 아버지와는 뭐 앙금이 존재하는듯
동거녀는 아버지사업때 돈을 어느정도 지원해준 모양이며, 혼인 전력 없는 듯함, 아버지와 10살 이상 차이남. 남친과 대략 같이 산지 10년 되는 듯.
남친,어머니,남동생과 A도시에서 살때 아버지와 동거녀가 생활비를 보내줬기 때문에 남친이 동거녀에 대해 나쁘게는 생각안함. 하지만 성격 안 맞아서 살가운 관계 결코 아님
아버지
A도시에서 살고있는 어머니, 남동생(20대 초 나이)을 위해 현재까지 생활비 지원.
아버지-동거녀 사이 애 없음.
남친네 아버지를 만나보니 자기의 부인은 현 동거녀로 생각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저는 결혼을 남친과 생각하면 어머니 석에 도대체 누가 앉아야 되는지 걱정스럽습니다.
남친 아버지 말대로라면 분명 그 동거녀를 데리고 올거 같은데
법적 부부도 아니고, 어머니(생모)도 살아있고, 심지어 어머니-남친과 사이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과연,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지금껏 안 본 어머니와 결혼식장에서 두분이 앉아 있을까 싶기도 하고
어머니 석을 그럼 공석으로 두는게 나은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진짜 저도 저 동거녀가 싫어요
같은 여자가 봐도 세상에 나이차이도 10살 넘고, 유부남에 애까지 2명있는 남자한테 달라붙어서 돈 지원해주고, 여태 그냥 동거형식으로 10년을 살고 있다는자체가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친과 ㄷ ㅓ 싸우게 되요 ㅎㅎ
남친은 동거녀는 나쁘게는 생각안하나 좋아하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아야되다보니 아버지의 심기?를 건들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지
동거녀랑 남친 아버지가 10년 살면서 나름 남친네 할아버지(조부모쪽)를 명절이면 밥 대접을 한다던지 하는거 같아서 나름 가족의 일원으로서 도리를 하네 어쩌네 해도...
정이 절대 안가고요.
이것때문에 헤어질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