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개월때 남편이 나이트가서 부킹하고 유부녀랑 만나는걸 알고는 용서해주고...제 아이 3살때 다른회사 직원들이랑 회식한다는데 제 대학후배가 전화와서는 웬 여자랑 노래방엘리베이터에서 키스하고 가슴만지고...하더라면서ㅋ...또 용서해주고...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웬 아줌마가 벨을 누르고 찾아와서 만났는데 저보고 그라데요...제 시아버지 땅팔아서 남편누나 과수원에 집짓고 본인 자식들(3명)이랑 제 아이랑 살기로 했다고 헤어져 달라고 하더라구요...ㅋ...남편 데리고 와라 4자대면하자고 했는데 그러기고 했는데 그 뒤로는 전화차단하고 남편연락처, 주소 안가르쳐 주고...시어머니가 이혼말리고 남편이 싹싹 빌어서 진짜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여태껏 살았는데...2018년 10월 9일 친정아버지 장례식장에 상간녀가 왔다 갔더라구요...거기가 어디라고...요번에 또 터졌네요...그 2018년 이후로 간간히 둘이 만나오면서 밥먹고 모텔가고 술먹고(남편이 인정함) 전화와서는 "XX데리고 가라 __년아~"라고 하더라구요...어이가 없어서...남편은 제가 해결사도 아니고 저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제 마음 다치는 줄는 모르고 저를 그 아줌마집으로 부르는지...남편이 그러더라구요...양쪽집안 끝장을 안보면 본인은 이 여자 못끊을것 같다고...소시오패스인것 같아요...친정오빠 불러서 그집갔는데 애들이 있어서 그집 남편이 다음날 따로 만나자고 하더군요...7월 29일(수)오후 3시30분에 온천장 카페에서 친정오빠 동반해서 5명(그집남편,상간녀,애아빠,저,친정오빠) 4자대면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겪었던 2018년 12월 23일(일) 밤 9시 30분 얘기부터 다 읇었습니다...먼저 사과부터하면서 "저만 조용히 하면 저만 상처받으면 될것을 남편분 까지 아시게 해서 죄송하지만 처음이 아니라 이번이 두번째이고 1년 6개월이상 또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하니...저는 남편잃고 제아이의 충격 제 삶이 무너진 이 상태에서 알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시작 했지요...ㅋ...소설에나 드라마에도 없을 얘기가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고...무일푼에 빚쟁이에 속아 친정집 제 방에서 제 아이를 키우고 남편빚 값아오면서 맞벌이하고...여기까지 왔는데...이런일이 생기네요...남들은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이혼해라라고 말하지만...제 아이는 무슨죄이길래 부모잘못 만나서 한부모가정에 이복동생까지 생길수도 있는데...끝까지 가정 지키려고 했지만...이제는 싫네요...
제 아이에겐 미안하지만...엄마가 불행해서 자살하는것 보다는 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제 아이와 부족하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부라보마이라이프...힘내보려고 합니다...
드디어 이혼 합니다!!
임신 9개월때 남편이 나이트가서 부킹하고 유부녀랑 만나는걸 알고는 용서해주고...제 아이 3살때 다른회사 직원들이랑 회식한다는데 제 대학후배가 전화와서는 웬 여자랑 노래방엘리베이터에서 키스하고 가슴만지고...하더라면서ㅋ...또 용서해주고...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웬 아줌마가 벨을 누르고 찾아와서 만났는데 저보고 그라데요...제 시아버지 땅팔아서 남편누나 과수원에 집짓고 본인 자식들(3명)이랑 제 아이랑 살기로 했다고 헤어져 달라고 하더라구요...ㅋ...남편 데리고 와라 4자대면하자고 했는데 그러기고 했는데 그 뒤로는 전화차단하고 남편연락처, 주소 안가르쳐 주고...시어머니가 이혼말리고 남편이 싹싹 빌어서 진짜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여태껏 살았는데...2018년 10월 9일 친정아버지 장례식장에 상간녀가 왔다 갔더라구요...거기가 어디라고...요번에 또 터졌네요...그 2018년 이후로 간간히 둘이 만나오면서 밥먹고 모텔가고 술먹고(남편이 인정함) 전화와서는 "XX데리고 가라 __년아~"라고 하더라구요...어이가 없어서...남편은 제가 해결사도 아니고 저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제 마음 다치는 줄는 모르고 저를 그 아줌마집으로 부르는지...남편이 그러더라구요...양쪽집안 끝장을 안보면 본인은 이 여자 못끊을것 같다고...소시오패스인것 같아요...친정오빠 불러서 그집갔는데 애들이 있어서 그집 남편이 다음날 따로 만나자고 하더군요...7월 29일(수)오후 3시30분에 온천장 카페에서 친정오빠 동반해서 5명(그집남편,상간녀,애아빠,저,친정오빠) 4자대면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겪었던 2018년 12월 23일(일) 밤 9시 30분 얘기부터 다 읇었습니다...먼저 사과부터하면서 "저만 조용히 하면 저만 상처받으면 될것을 남편분 까지 아시게 해서 죄송하지만 처음이 아니라 이번이 두번째이고 1년 6개월이상 또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하니...저는 남편잃고 제아이의 충격 제 삶이 무너진 이 상태에서 알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시작 했지요...ㅋ...소설에나 드라마에도 없을 얘기가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고...무일푼에 빚쟁이에 속아 친정집 제 방에서 제 아이를 키우고 남편빚 값아오면서 맞벌이하고...여기까지 왔는데...이런일이 생기네요...남들은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이혼해라라고 말하지만...제 아이는 무슨죄이길래 부모잘못 만나서 한부모가정에 이복동생까지 생길수도 있는데...끝까지 가정 지키려고 했지만...이제는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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