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김치> - 김치 따귀 원기준은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이 장면에 대한 고충을 밝힌 바 있음"고춧가루가 눈, 코, 귀에 들어가 밤새 두통에 시달렸다"면서이 장면은 약간의 애드리브가 들어가 완성된 장면이라고 전함.그리고 드라마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김치 따귀 신은 100% 작가님의 아이디어였다. 다만 이효춘 씨에게 김치를 던질 때,풀 스윙을 해달라는 요구를 따로 드리긴 했다. 리허설을 하긴 했지만 김치가 원기준 씨의 목을 휘어감을 줄은 몰랐다”라고 말함<학교 2013> - 손바닥 체벌 한 인터뷰에서 최다니엘은 “나라 씨가 그 신을 그렇게 연기할 줄 몰랐다. 원래 우리 대본은 촉촉하기보다는 굉장히 드라이하고, 그 신에서는 우는 것도 없었다. 막 ‘대.걸.레.로 팬다’ 이런 거였는데”라고 말했고,장나라는 "대.걸.레. 자루가 안 뽑혀서...(웃음)"이라고 말함 <SKY 캐슬> - 소리 없는 아우성 사실 대본에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한서진'이라고 써있었다고 함.한 인터뷰에서 염정아는“이 집안에서 한서진이 속을 털어놓을 수 있는 게 없고 혼자만 혜나가 강준상 딸이라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분노와 슬픔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는데 소리 없이 소리 지르는 신이 만들어진 것 같다”면서봅ㄴ인의 캐릭터 해석으로 나온 연기였음을 말함.<비밀의 숲> - 볶음밥 극중 일명 '볶과장'으로 만든 장면이 대본 설정이 아니었다고 함.한 인터뷰에서 이규형은“전혀 설정도 없었고 그냥 메뉴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시기에볶음밥을 먹었을 뿐인데 범인을 찾다 보니 ‘쟤 누군데 혼자 볶음밥 먹지? 뭔가 있다’ 이렇게 된 거죠”라고 함.초반에 주목을 받으면 안 되는 캐릭터였는데 주목을 받아,감독, 작가, 배우 모두 당황을 했다고. <오 나의 귀신님> - 버드키스 대본에는 '봉선이가 먼저 키스를 한다' 정도만 있었는데,더 밝게 해보자는 의견이 나와 안은 상태에서 연기를 하기로 결론이 났다고.한 인터뷰에서 박보영은“처음 뽀뽀를 하고 나니 민망해서 쳐다볼 수 없었다. 뽀뽀를 하면 눈이 마주치지 않으니 그냥 한 번 더 했다”며 두 번의 입맞춤 또한 애드리브였음을 밝힘. 12
애드립이었다는 드라마 명장면들
<모두 다 김치> - 김치 따귀
원기준은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이 장면에 대한 고충을 밝힌 바 있음
"고춧가루가 눈, 코, 귀에 들어가 밤새 두통에 시달렸다"면서
이 장면은 약간의 애드리브가 들어가 완성된 장면이라고 전함.
그리고 드라마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김치 따귀 신은 100% 작가님의 아이디어였다.
다만 이효춘 씨에게 김치를 던질 때,
풀 스윙을 해달라는 요구를 따로 드리긴 했다.
리허설을 하긴 했지만 김치가 원기준 씨의 목을 휘어감을 줄은 몰랐다”라고 말함
<학교 2013> - 손바닥 체벌
한 인터뷰에서 최다니엘은
“나라 씨가 그 신을 그렇게 연기할 줄 몰랐다.
원래 우리 대본은 촉촉하기보다는 굉장히 드라이하고,
그 신에서는 우는 것도 없었다.
막 ‘대.걸.레.로 팬다’ 이런 거였는데”라고 말했고,
장나라는 "대.걸.레. 자루가 안 뽑혀서...(웃음)"이라고 말함
<SKY 캐슬> - 소리 없는 아우성
사실 대본에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한서진'이라고 써있었다고 함.
한 인터뷰에서 염정아는
“이 집안에서 한서진이 속을 털어놓을 수 있는 게 없고
혼자만 혜나가 강준상 딸이라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
분노와 슬픔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는데
소리 없이 소리 지르는 신이 만들어진 것 같다”면서
봅ㄴ인의 캐릭터 해석으로 나온 연기였음을 말함.
<비밀의 숲> - 볶음밥
극중 일명 '볶과장'으로 만든 장면이 대본 설정이 아니었다고 함.
한 인터뷰에서 이규형은
“전혀 설정도 없었고 그냥 메뉴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시기에
볶음밥을 먹었을 뿐인데 범인을 찾다 보니
‘쟤 누군데 혼자 볶음밥 먹지? 뭔가 있다’ 이렇게 된 거죠”라고 함.
초반에 주목을 받으면 안 되는 캐릭터였는데 주목을 받아,
감독, 작가, 배우 모두 당황을 했다고.
<오 나의 귀신님> - 버드키스
대본에는 '봉선이가 먼저 키스를 한다' 정도만 있었는데,
더 밝게 해보자는 의견이 나와 안은 상태에서 연기를 하기로 결론이 났다고.
한 인터뷰에서 박보영은
“처음 뽀뽀를 하고 나니 민망해서 쳐다볼 수 없었다.
뽀뽀를 하면 눈이 마주치지 않으니 그냥 한 번 더 했다”며
두 번의 입맞춤 또한 애드리브였음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