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돌판, 배우판, 해외배우판 등등 취향 전혀 안겹치는 여러명 파는 사람 있어? 찐 본진은 입덕한지 6년된 여돌이고 돌판은 얘네 빼곤 아예 안파. 배우는 다들 꼭 한번씩은 좋아했다는 탑배우들 위주로 한 10명 정도 얕게 파는데 여기서도 좀 본진처럼 깊게 오래 덕질한 배우는 두세명정도..?
거기에 히어로물 좋아해서 작년까진 할리우드 배우들도 진짜 지독하게 덕질 했었어. 대만이랑 일본 배우도 조금.. 내가 워낙 변덕도 심하고 뭐든 금방 실증나해서 첨엔 이렇게까지 늘을줄 몰랐어. 남들은 내가 새로운 연예인 좋아하면 원래 파던사람 싹 정리하고 탈덕할 느낌이라는데 탈덕은 무슨 그냥 쌓이듯이 계속 늘기만 하더라 ㅋㅋ 너무 많으니까 약간 공백기 이런거 없어서 좋기도 하고 이런 저런 사람들 다양하게 접하면서 덕질하는 기분이라 뭔가 풍족한 느낌?
근데 갑자기 남들도 보통 이렇게 장르별로 많은 사람을 덕질하나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고 분명 나만 그런게 아닐것같은데 지인들은 나만큼 많이 파는 사람 첨봤대서 ㅜㅜ
다들 몇명까지 덕질해봤어 ?
거기에 히어로물 좋아해서 작년까진 할리우드 배우들도 진짜 지독하게 덕질 했었어. 대만이랑 일본 배우도 조금.. 내가 워낙 변덕도 심하고 뭐든 금방 실증나해서 첨엔 이렇게까지 늘을줄 몰랐어. 남들은 내가 새로운 연예인 좋아하면 원래 파던사람 싹 정리하고 탈덕할 느낌이라는데 탈덕은 무슨 그냥 쌓이듯이 계속 늘기만 하더라 ㅋㅋ 너무 많으니까 약간 공백기 이런거 없어서 좋기도 하고 이런 저런 사람들 다양하게 접하면서 덕질하는 기분이라 뭔가 풍족한 느낌?
근데 갑자기 남들도 보통 이렇게 장르별로 많은 사람을 덕질하나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고 분명 나만 그런게 아닐것같은데 지인들은 나만큼 많이 파는 사람 첨봤대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