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2월 퇴사결정 그 이후 이야기

다신보지말자2020.07.31
조회1,492
안녕하세요?올해 2월에 퇴사한다고 글을 올렸던 글쓴이 입니다.2월까지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사는 계획대로 진행했었고, 바로 코로나가 터졌네요 ^^;;퇴사하고 별다른 계획없이 한동안 쉴 예정이였어서 다행스럽게도 아이 보육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길 바랬지만..앞으로도 짧지않은.. 어쩌면 긴시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구직을 시작했고,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연봉이나 직급도 기존회사보다 좋은 조건으로 제안받아 기쁜 마음으로 입사날짜를 조율했네요.
앞서 쓴 글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거나 걱정의 말씀도 나눠주셨는데,그 말씀들에 좋은 기운을 받아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께제 경험이 어쩌면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ㅎㅎ.
대 코로나 시국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