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좀 길어질수 있으나 꼭좀 읽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거짓없이 적을테니 누구 잘못인지 판단 해주세요
글이 엉망진창 이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아는언니부부.삼십초~중, 우리 커플,삼십대 초 입니다.
언니 부부는 제 지인으로 저랑은 3년
언니 부부가 제 남자친구를 알게 된지 3개월 정도 되었고
왕래도 자주 하며 친하게 지냈습니다.
제가 A지역(언니부부 사는곳)이 고향인데
지금은 직장 때문에 B지역에 있어요.
남자친구도 B지역에 있습니다.
언니네 부부가 2주에 한번 주말에 B지역으로 놀러오면
숙박 잡아주고 술값 3차 까지 모두 냈어요.
저희가 A지역 놀러 가도 1차정도만 언니부부가 삿고
2~3차는 모두 저희가(제가) 냈습니다.
언니가 술을 좋아해서 무조건 3차 기본 입니다.
(형부가 노래를 좋아해서 룸소 갑니다)
A.B지역 어느 지역이든 저희는 30이상 씁니다.
2주전 언니가 휴가 같이 가자며
제 남자친구 휴가가 언제인지 물어 봐서
얘기해주었더니 펜션 가격대랑 지역은 어디로 갈지 물어 봐서
저희는 같이 상의 해보자 하였고 언니쪽엔 아이가 있으니
아이가 놀기 좋은곳으로 알아보고 했어요.
성수기라 그런지 성인4인 아이1인에 기본 50정도 더라구요.
형부가 요새 벌이가 안된다고 해서 부담이 될까봐
펜션비로 맛있는거 사먹고
시설 좋은 모텔이나 카라반 잡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 데리고 모텔 안가봤지? 하면서 모텔과 카라반은
싫답니다.
그후 겨우겨우 언니 건너건너 지인이 하는 펜션을 20만원에 구하게 되었다고 연락 받았고 저희는 입금 시켜주려고
제가 언니에게
저 ' 휴가경비는 전부 반반 하면 되겠죠.?^^'
언니 ' 저번에 XX(제남자친구)이가 휴가 다알아서 한다했는데ㅎ?'
저 '네? 일단 물어 보고 연락 줄게요 ㅎㅎ'
언니 ' 엉ㅎ'
저희는 식비든 경비든 뭐 더낼수야 있다고 생각 했지만
펜션비는 반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황 스러웠죠
남자친구 한테 물어 보니 기억이 안난답니다.
언니는 제남자친구가 형부하고 둘이 있을때 그런 얘길 했다 그러고 형부는 언니랑 다 같이 있을때 제남자 친구가 그런 얘기를 했데요.
술 안마시고 맨정신에요.
남자친구는 정말로 기억이 안난다고 죄송하다며 언니부부 에게 얘기했고
결국 남자친구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펜션비 20만원을 입금했지만 언니네 부부는 5일이 지난 지금 까지 단톡방에 아무런 얘기도 없습니다.
원래 매일 톡으로 일상 대화 주고 받았거든요.
제 지인으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기분상했을것 같아
다음날 30만원 현금으로 줬습니다.
남자친구와는 9월 결혼 합니다. 혹시나 해서 적어요ㅠ
남자친구는 펜션비 입금 하고 이틀후 까지만 해도
이왕 가기로 했으니 기분 좋게 가자 , 좋게 좋게 생각하자고
기분상해있는 저를 달랬지만
남자친구도 점점 기분이 상하는것 같아요ㅠ
저희가 잘못 한건가요?
그런말 했다는게 기억 안났어도 무조건 네네 하고
펜션비 경비 식비 다 냈어야 하나요?
형부네 차로 갈거였어요.
저희 커플이 B지역에서 A지역으로 가면
언니 부부가 A지역에서 저희를 픽업해서
40분거리에 있는 펜션있는곳 이요.
아는 언니부부와 휴가 문제, 누구 잘못 인가요?
글이 좀 길어질수 있으나 꼭좀 읽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거짓없이 적을테니 누구 잘못인지 판단 해주세요
글이 엉망진창 이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아는언니부부.삼십초~중, 우리 커플,삼십대 초 입니다.
언니 부부는 제 지인으로 저랑은 3년
언니 부부가 제 남자친구를 알게 된지 3개월 정도 되었고
왕래도 자주 하며 친하게 지냈습니다.
제가 A지역(언니부부 사는곳)이 고향인데
지금은 직장 때문에 B지역에 있어요.
남자친구도 B지역에 있습니다.
언니네 부부가 2주에 한번 주말에 B지역으로 놀러오면
숙박 잡아주고 술값 3차 까지 모두 냈어요.
저희가 A지역 놀러 가도 1차정도만 언니부부가 삿고
2~3차는 모두 저희가(제가) 냈습니다.
언니가 술을 좋아해서 무조건 3차 기본 입니다.
(형부가 노래를 좋아해서 룸소 갑니다)
A.B지역 어느 지역이든 저희는 30이상 씁니다.
2주전 언니가 휴가 같이 가자며
제 남자친구 휴가가 언제인지 물어 봐서
얘기해주었더니 펜션 가격대랑 지역은 어디로 갈지 물어 봐서
저희는 같이 상의 해보자 하였고 언니쪽엔 아이가 있으니
아이가 놀기 좋은곳으로 알아보고 했어요.
성수기라 그런지 성인4인 아이1인에 기본 50정도 더라구요.
형부가 요새 벌이가 안된다고 해서 부담이 될까봐
펜션비로 맛있는거 사먹고
시설 좋은 모텔이나 카라반 잡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 데리고 모텔 안가봤지? 하면서 모텔과 카라반은
싫답니다.
그후 겨우겨우 언니 건너건너 지인이 하는 펜션을 20만원에 구하게 되었다고 연락 받았고 저희는 입금 시켜주려고
제가 언니에게
저 ' 휴가경비는 전부 반반 하면 되겠죠.?^^'
언니 ' 저번에 XX(제남자친구)이가 휴가 다알아서 한다했는데ㅎ?'
저 '네? 일단 물어 보고 연락 줄게요 ㅎㅎ'
언니 ' 엉ㅎ'
저희는 식비든 경비든 뭐 더낼수야 있다고 생각 했지만
펜션비는 반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황 스러웠죠
남자친구 한테 물어 보니 기억이 안난답니다.
언니는 제남자친구가 형부하고 둘이 있을때 그런 얘길 했다 그러고 형부는 언니랑 다 같이 있을때 제남자 친구가 그런 얘기를 했데요.
술 안마시고 맨정신에요.
남자친구는 정말로 기억이 안난다고 죄송하다며 언니부부 에게 얘기했고
결국 남자친구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펜션비 20만원을 입금했지만 언니네 부부는 5일이 지난 지금 까지 단톡방에 아무런 얘기도 없습니다.
원래 매일 톡으로 일상 대화 주고 받았거든요.
제 지인으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기분상했을것 같아
다음날 30만원 현금으로 줬습니다.
남자친구와는 9월 결혼 합니다. 혹시나 해서 적어요ㅠ
남자친구는 펜션비 입금 하고 이틀후 까지만 해도
이왕 가기로 했으니 기분 좋게 가자 , 좋게 좋게 생각하자고
기분상해있는 저를 달랬지만
남자친구도 점점 기분이 상하는것 같아요ㅠ
저희가 잘못 한건가요?
그런말 했다는게 기억 안났어도 무조건 네네 하고
펜션비 경비 식비 다 냈어야 하나요?
형부네 차로 갈거였어요.
저희 커플이 B지역에서 A지역으로 가면
언니 부부가 A지역에서 저희를 픽업해서
40분거리에 있는 펜션있는곳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