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집 마당에서 노숙하던 사람
ㅇㅇ
2020.08.01
조회
24
10년 전에 우리집 마당에 누워서 노숙하고 있길래
엄마가 5천원 주면서 밥 한끼 사먹어라 그랬는데
아침에 보니 라면 국물 한사발이랑 면 쏟아놓고 그냥 감
베풀어도 저럼
예전에 우리집 마당에서 노숙하던 사람
엄마가 5천원 주면서 밥 한끼 사먹어라 그랬는데
아침에 보니 라면 국물 한사발이랑 면 쏟아놓고 그냥 감
베풀어도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