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사촌이랑 키스한거랑 동생이 가슴 만진거 있길래... 난 연년생 친오빠가 그랬었음. 나 자고 있을 때 만짐 당하는거. 근데 내 친구들하고 속깊은 얘기해보면 나처럼 가족이 몸을 건드리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 새아빠가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경우, 명절에 친척동생이 괴롭히는 경우, 친오빠의 성적 호기심이 발산되는 경우 등등... 근데 내 경우는 솔직히 성폭력이라 하기 뭐한게 내가 그때부터 선천적인 욕구가 워낙 많아서 나도 성적 호기심이 한계치에 있던 때라 만지는거 알면서도 그냥 가만 있었음. 이런 말하면 욕먹을거 알지만(친구들한테도 안함) 일부러 낮잠자고, 일부러 브라풀고 자고... 풀고 잔다는걸 일부러 엄마한테 크게 말하고 그랬음 (오빠 들으라고) 나 사실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잠깨거든... 어떻게 보면 내가 나중에는 더 유도한거지. 그래서 나는 사실 오빠를 용서하고말고 할게 없지만 만일 내가 그런 성격/욕구가 아니었다면 나도 마찬가지로 엄청 절망적인 피해자였겠지. 솔직히 가족이 제일 무섭고 조심스러운 대상인듯...4
은근히 가족끼리 성폭력 자주 일어남
톡선에 사촌이랑 키스한거랑
동생이 가슴 만진거 있길래...
난 연년생 친오빠가 그랬었음.
나 자고 있을 때 만짐 당하는거.
근데 내 친구들하고 속깊은 얘기해보면
나처럼 가족이 몸을 건드리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
새아빠가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경우,
명절에 친척동생이 괴롭히는 경우,
친오빠의 성적 호기심이 발산되는 경우 등등...
근데 내 경우는 솔직히 성폭력이라 하기 뭐한게
내가 그때부터 선천적인 욕구가 워낙 많아서
나도 성적 호기심이 한계치에 있던 때라
만지는거 알면서도 그냥 가만 있었음.
이런 말하면 욕먹을거 알지만(친구들한테도 안함)
일부러 낮잠자고, 일부러 브라풀고 자고...
풀고 잔다는걸 일부러 엄마한테 크게 말하고 그랬음
(오빠 들으라고)
나 사실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잠깨거든...
어떻게 보면 내가 나중에는 더 유도한거지.
그래서 나는 사실 오빠를 용서하고말고 할게 없지만
만일 내가 그런 성격/욕구가 아니었다면
나도 마찬가지로 엄청 절망적인 피해자였겠지.
솔직히 가족이 제일 무섭고 조심스러운 대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