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오른쪽 귀에서 삐--- 소리 살짝 나고 바로 멈추길래 그냥 버텼는데 새벽부터 귀 먹먹해지고 아파서 걍 잤거든? 일어나니까 소리가 무슨 보이스톡에 톰 필터 끼운 것처럼 들려서 병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돌발성 난청이라고 완치될 확률이 30% 밖에 안 된다고 해서 그자리에서 존 나 울었다 ㅠ지금도 개불편하고 한 끼에 알약 12개씩 먹어야 해.. 얘들아 진짜 조심해.. 죽고싶다
야 나 돌발성 난청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