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방탄

ㅇㅇ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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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라고 의자 넣어주는 RM(김남준)

떨어뜨린 아미밤 주워주는 진(김석진)

정국(전정국)을 안으로 넣어주고 자기가 가장자리에 서는 제이홉(정호석)
홉이는 항상 멤버 대신 가장자리로 서서 배려해주더라 그게 편한가봐

통역하다 과부하 온 남준이보고 호석이가 통역사 보며 대신 해달라고 손짓 그리고 통역 그만하라고 남준이 마이크 가져감...미쳤네

부딪힐 뻔한 카메라감독님 잡아주는 지민(박지민)

손 다쳐서 신발끈 못 묶는 석진이가 정국이한테 묶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주저앉고 바로 묶어주는 정국이

팬싸 단상 높아보이자 팬들 불편할까봐 발 받침대 없냐고 물어보고 직접 앞에 나와서 서 보는 홉





솔직히 인성 안좋다는 얘기는 안들을 수는 있지만 인성 좋다는 행동 증거들이 많은 아이돌은 진짜 안 흔한 것 같은데 데뷔해서 지금까지 인성논란 없는 거 보면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