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도림천서도 1명 사망

ㅇㅇ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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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물이 불어난 서울 도림천에서 시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후 12시30분께 서울 관악구 도림천 인근에서 80대 남성이 물살에 떠내려가던 중 구조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소방 관계자는 “구조한 뒤 보라매병원으로 이송, 심폐소생술(CPR)을 진행했지만 숨졌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입수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