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이없고 짜증나고 하소연할데가 여기뿐이라 여기에 적음..
난 20대 여자인데 최근 집 근처에 개 키우는집이 엄청 늘음
요즘은 저녁 늦은 시간에 사람이 없어서 풀어놓는건지 목줄 안한 개들이 엄청 보임 그래서 처음엔 유기견인줄 알았음
오늘 저녁늦게 엄마가 일마치고 올라오는데 목줄안한 개 두마리가 쫓아온다고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문열고 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엄마가 무서워하니까 쫓아내고있더라고;
그러고 뒤늦게 주인아저씨가 뛰어내려오길래 그 아저씨가 개 목줄도 안하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암말도 안하드라고
그래서 내가 개 키우실거면 목줄을 하셔야죠 하니까 갑자기 문앞까지 쫓아와서 씨@년 무슨년 야!!!!하면서 소리소리를 지르는거야;
놀라서 문닫긴했는데 한 5분? 동안 진짜 동네 떠나가라 소리지르면서 욕했어; 경찰에 신고할까말까 했는데 안하긴했거든
엄마가 건장한 남자한텐 뭐라 말 못하드만 괜히 만만한 나한테 그런다고 욕하드라
너무 놀라고 짜증났어 ㅋㅋㅋㅋ 틀린 말 한 것도 아니지않아?
열받아서 개목줄 미착용 신고할랬는데 개 주인 주소랑 이름 증거동영상 등등 까다롭더라 ㅋㅋ 열받는데 신고도 못하게 생겼어
개 목줄 하라했다 쌍욕먹음
난 20대 여자인데 최근 집 근처에 개 키우는집이 엄청 늘음
요즘은 저녁 늦은 시간에 사람이 없어서 풀어놓는건지 목줄 안한 개들이 엄청 보임 그래서 처음엔 유기견인줄 알았음
오늘 저녁늦게 엄마가 일마치고 올라오는데 목줄안한 개 두마리가 쫓아온다고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문열고 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엄마가 무서워하니까 쫓아내고있더라고;
그러고 뒤늦게 주인아저씨가 뛰어내려오길래 그 아저씨가 개 목줄도 안하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암말도 안하드라고
그래서 내가 개 키우실거면 목줄을 하셔야죠 하니까 갑자기 문앞까지 쫓아와서 씨@년 무슨년 야!!!!하면서 소리소리를 지르는거야;
놀라서 문닫긴했는데 한 5분? 동안 진짜 동네 떠나가라 소리지르면서 욕했어; 경찰에 신고할까말까 했는데 안하긴했거든
엄마가 건장한 남자한텐 뭐라 말 못하드만 괜히 만만한 나한테 그런다고 욕하드라
너무 놀라고 짜증났어 ㅋㅋㅋㅋ 틀린 말 한 것도 아니지않아?
열받아서 개목줄 미착용 신고할랬는데 개 주인 주소랑 이름 증거동영상 등등 까다롭더라 ㅋㅋ 열받는데 신고도 못하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