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예들이 철벽치는건 다들 어느정도 이해하겠지만
특히 순하고 내성적인 애들이 더 이성에게 철벽치는 이유는
그냥 존잘예들에 비해서 상처를 더 많이 받는 타입이라서임
성격이 차라리 왈가닥이면 존잘예들이어도 덜 힘들수가 있는데
순하고 내성적이면 성격이 센 애들보다
스트레스랑 상처를 많이 받기 때문에 더 철벽치게 됨
특히 이성적으로 더 그러게 되는데
이유는 조심하게되는 성격이유도 있고, 특히
성격이 상처를 쉽게 받는 타입이라
예를들면 자신과 회사내에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거기에 동성적인 관계를 유지할때가 제일 중요해
동성적인건 즉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부대끼고
살아갈수밖에 없는데
순한존잘예들은 시기질투도 잘당하지만
모함도 잘당할수가 있는 사람들이라서
이래저래 조심하는편인데 가뜩이나 그런경험들로 상처가 있다면
원래라면 동성관계도 끊게됨
현타가 오거나 혼자가 편하게되니깐.. 근데
회사내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게 마냥 그사람들이 싫어도
어울리긴 어울려야 하니깐 적당한 관계라도 유지해야해서
상처가 있어도 혼자가 편해도 적당한 선을 유지할려고 함
먹고는 살아야할테니 순한존잘예들도 그렇다면
동성관계에서 더 나빠지지않는 관계가 될려면
특히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을 조심하게되고
예를들면 순한 존잘이라면 같은 동료중 여친 있는 남자
같은회사내에서 커플인 여친있는 남자와 잘지내기위해선
혹시라도 모를 일때문에 그 남자의 여친과는 더더욱 조심할려고
함
반대로 존예들도 마찬가지고..
자기들한테 반할까봐가 아니라..
그냥 상처가 많아서 더 조심하는편인데
예를들면
그 순한존잘이 우연히 그 동료남자의 여친을 우연히 봤는데
진짜 우연히 엉덩이를 봤다
진짜 사심하나도 없이 그런건데..혹시라도 이상하게 소문히
날까봐 시선을 딴데로 돌릴려고 애씀
이걸보고 대부분은 에이 과장이지 이러겠지만
하도 말도안되는 루머나 소문이 났던적이 있던 존잘로써는
모든게 조심하게되는 상황이라
오해받기싫은게 너무커서 더 철벽치게되는거임..
존예도 마찬가지..
똑같이 같은 동성들한테 시기 질투 당할수가 있어서
상처도 있고 하니깐 특히 남친있는 같은 여자들하고 잘지낼려고
더 조심하게됨
상처가 많을수록
괜히 안해도 될 많을 고민과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서
조심안해도 되는데
항상 편하지못하고
항상 불안해할수있음
이건 ..
그들 입장에서 말한거임..
일반인들이 이해못할수도 있는데
존잘예들중에서
성격 쎈애들말하는게 아니고..
순하고 밝았던 존잘예들이
왜 점점 사람들을 못믿게되고
싫어하게 되면서
멀리할려고 하는지 적어본거임
너무 말도 안된다 할수도 있지만
그 말도 안되게 잘못한 일도 없는데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순한 존잘예들 경우
그럴수도 있음..
원래 밝았었음에도
점점 어두워지고 말도 안하고 혼자있을려하는
이유는..
근본은 상처고 사람들에게 놀라서임..
순한존잘예들일수록 이성에게 철벽치는 이유
특히 순하고 내성적인 애들이 더 이성에게 철벽치는 이유는
그냥 존잘예들에 비해서 상처를 더 많이 받는 타입이라서임
성격이 차라리 왈가닥이면 존잘예들이어도 덜 힘들수가 있는데
순하고 내성적이면 성격이 센 애들보다
스트레스랑 상처를 많이 받기 때문에 더 철벽치게 됨
특히 이성적으로 더 그러게 되는데
이유는 조심하게되는 성격이유도 있고, 특히
성격이 상처를 쉽게 받는 타입이라
예를들면 자신과 회사내에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거기에 동성적인 관계를 유지할때가 제일 중요해
동성적인건 즉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부대끼고
살아갈수밖에 없는데
순한존잘예들은 시기질투도 잘당하지만
모함도 잘당할수가 있는 사람들이라서
이래저래 조심하는편인데 가뜩이나 그런경험들로 상처가 있다면
원래라면 동성관계도 끊게됨
현타가 오거나 혼자가 편하게되니깐.. 근데
회사내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게 마냥 그사람들이 싫어도
어울리긴 어울려야 하니깐 적당한 관계라도 유지해야해서
상처가 있어도 혼자가 편해도 적당한 선을 유지할려고 함
먹고는 살아야할테니 순한존잘예들도 그렇다면
동성관계에서 더 나빠지지않는 관계가 될려면
특히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을 조심하게되고
예를들면 순한 존잘이라면 같은 동료중 여친 있는 남자
같은회사내에서 커플인 여친있는 남자와 잘지내기위해선
혹시라도 모를 일때문에 그 남자의 여친과는 더더욱 조심할려고
함
반대로 존예들도 마찬가지고..
자기들한테 반할까봐가 아니라..
그냥 상처가 많아서 더 조심하는편인데
예를들면
그 순한존잘이 우연히 그 동료남자의 여친을 우연히 봤는데
진짜 우연히 엉덩이를 봤다
진짜 사심하나도 없이 그런건데..혹시라도 이상하게 소문히
날까봐 시선을 딴데로 돌릴려고 애씀
이걸보고 대부분은 에이 과장이지 이러겠지만
하도 말도안되는 루머나 소문이 났던적이 있던 존잘로써는
모든게 조심하게되는 상황이라
오해받기싫은게 너무커서 더 철벽치게되는거임..
존예도 마찬가지..
똑같이 같은 동성들한테 시기 질투 당할수가 있어서
상처도 있고 하니깐 특히 남친있는 같은 여자들하고 잘지낼려고
더 조심하게됨
상처가 많을수록
괜히 안해도 될 많을 고민과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서
조심안해도 되는데
항상 편하지못하고
항상 불안해할수있음
이건 ..
그들 입장에서 말한거임..
일반인들이 이해못할수도 있는데
존잘예들중에서
성격 쎈애들말하는게 아니고..
순하고 밝았던 존잘예들이
왜 점점 사람들을 못믿게되고
싫어하게 되면서
멀리할려고 하는지 적어본거임
너무 말도 안된다 할수도 있지만
그 말도 안되게 잘못한 일도 없는데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순한 존잘예들 경우
그럴수도 있음..
원래 밝았었음에도
점점 어두워지고 말도 안하고 혼자있을려하는
이유는..
근본은 상처고 사람들에게 놀라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