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 그립다.

바다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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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지 이제 3주째...

헤어진지 2주때 내가 암 이란걸 알았고 너무 두렵고 무서웠어.

너가 너무 보고 싶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 있는데

그래도 너무 보고싶다.

너가 이걸 볼수는 없겠지만...

너무 보고 싶다.

너로 인해서 많이 행복했고 고마웠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