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초등교사 발령 대기 중인 24살 여자 입니다. 올해는 발령이 안날것 같아서 주말에 작은 레스토랑에서 서빙 알바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같이 알바하는 주방장분이 너무 들이댑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한테도 저를 좋아한다고 다 말하고 도와달라 하고 ㅠㅠ
듣기론 나이도 저보다 9살이나 많고... 현재 직장도 없고 대학도 안나오고 여기 식당에서도 몇달동안만 알바하는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외적인 부분으로도 정말 제 취향이 아니세요..
그래도 계속 거절의사 표시를 하는데(5살 이상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키 큰 사람이 취향이다 등)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심보인지.. 더 스트레스 받는건 다른 주방 사람들이 저랑 그 사람을 자꾸 엮으려고 합니다.. 잘 어울린다느니 어쩌니...;;;;
한 분이 저보고 너는 남자 직업 보고 만날거냐고 물으시길래 “아예 안볼수는 없죠?”라고 하니까 초등교사 될 사람이 그럼 안된다고~~ 직업가지고 차별하면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남자는 돈이 다가 아니다이러시는데... 아니 왜 제가 속물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어렵게 구한 알바인데 그만두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여기에 하소연하네요..ㅠㅠ
제가 속물인건가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같이 알바하는 주방장분이 너무 들이댑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한테도 저를 좋아한다고 다 말하고 도와달라 하고 ㅠㅠ
듣기론 나이도 저보다 9살이나 많고... 현재 직장도 없고 대학도 안나오고 여기 식당에서도 몇달동안만 알바하는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외적인 부분으로도 정말 제 취향이 아니세요..
그래도 계속 거절의사 표시를 하는데(5살 이상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키 큰 사람이 취향이다 등)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심보인지.. 더 스트레스 받는건 다른 주방 사람들이 저랑 그 사람을 자꾸 엮으려고 합니다.. 잘 어울린다느니 어쩌니...;;;;
한 분이 저보고 너는 남자 직업 보고 만날거냐고 물으시길래 “아예 안볼수는 없죠?”라고 하니까 초등교사 될 사람이 그럼 안된다고~~ 직업가지고 차별하면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남자는 돈이 다가 아니다이러시는데... 아니 왜 제가 속물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어렵게 구한 알바인데 그만두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여기에 하소연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