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같이 출연한 아이유와 여진구실제로는 아이유가 93년생,여진구가 97년생으로아이유가 4살 누나임이번에 <바퀴 달린 집>에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왔는데누나미 장난 아님ㅋㅋㅋㅋㅋ 밖에서 선배님 부르는 소리 듣고 씨익 웃는 누나땀 흘리는 거 눈치 채고 휴지 챙겨주고,손바람 해주는 누나 벌레 무서워 하는 거 기억해 뒀다가,쫓아주는 벌레 안 무서워하는 누나 이 와중에 진짜 안 무서워 한다고 계속 억울해 하니까"알겠어~ 알겠어" 라며 다정하게 타이르는 누나 동생이 한 밥, 다 맛없다고 하는데기 죽을까봐 계속 맛있다고 해주는 누나 선배님들 가고 둘만 남았을 때 찐으로 속상해 하는데 이 때도 계속 맛있다고 해 줌 다음 날에도 맛있다고 해주는 착한 누나 좋은 경험만 시켜주고 싶었는데 비 와서 당황하니까"비 오면서 먹는것도 재밌겠다!","참 좋다 비가 와서~""아~ 비 냄새 좋다~" 라고 먼저 말해주는 누나 자기 전에 잠 안 오면 말 걸어도 된다고 얘기해주고,침대 좁을 까봐 걱정해주는 누나 머리에 붙은 거 떼주는 누나 땀 흘리는 거 알아채고 쉬라는 누나"너 좀 쉬고 있어"이 때, 말투 살짝 단호한 게 포인트! 동생이 옆에서 조그맣게 사과 반 쪼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아니'라고 했지만,'넌 할 수 있어?'라고 되물어보고는보여줄 수 있게끔 다른 사람들에게도 대신 알려주는 누나 같이 한 건데 아는 형 오니까 동생이 혼자 다 한 거라고 해주는 누나 다정 + 배려 + 친절함으로 사람 설레가 하는 아이유 누나 유죄 ㅠㅠ 624
여진구를 대하는 아이유 누나의 반응
지난해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같이 출연한 아이유와 여진구
실제로는 아이유가 93년생,
여진구가 97년생으로
아이유가 4살 누나임
이번에 <바퀴 달린 집>에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왔는데
누나미 장난 아님ㅋㅋㅋㅋㅋ
밖에서 선배님 부르는 소리 듣고 씨익 웃는 누나
땀 흘리는 거 눈치 채고 휴지 챙겨주고,
손바람 해주는 누나
벌레 무서워 하는 거 기억해 뒀다가,
쫓아주는 벌레 안 무서워하는 누나
이 와중에 진짜 안 무서워 한다고 계속 억울해 하니까
"알겠어~ 알겠어" 라며 다정하게 타이르는 누나
동생이 한 밥, 다 맛없다고 하는데
기 죽을까봐 계속 맛있다고 해주는 누나
선배님들 가고 둘만 남았을 때
찐으로 속상해 하는데 이 때도 계속 맛있다고 해 줌
다음 날에도 맛있다고 해주는 착한 누나
좋은 경험만 시켜주고 싶었는데 비 와서 당황하니까
"비 오면서 먹는것도 재밌겠다!",
"참 좋다 비가 와서~"
"아~ 비 냄새 좋다~" 라고 먼저 말해주는 누나
자기 전에 잠 안 오면 말 걸어도 된다고 얘기해주고,
침대 좁을 까봐 걱정해주는 누나
머리에 붙은 거 떼주는 누나
땀 흘리는 거 알아채고 쉬라는 누나
"너 좀 쉬고 있어"
이 때, 말투 살짝 단호한 게 포인트!
동생이 옆에서 조그맣게 사과 반 쪼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했지만,
'넌 할 수 있어?'라고 되물어보고는
보여줄 수 있게끔 다른 사람들에게도 대신 알려주는 누나
같이 한 건데 아는 형 오니까
동생이 혼자 다 한 거라고 해주는 누나
다정 + 배려 + 친절함으로 사람 설레가 하는
아이유 누나 유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