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0.08.03
조회58,554



좌파가 운영하는 직장(상세히 못밝힘)에서 성추행 당했고, 가해 상사는 제 어머니께 성추행에 대한 사과를 했으나

[가해자는 좌파 열열한 지지자이자.....]

법 앞에서는 유부남 본인과 미혼인 제가 사겼다는 불륜이었다는 저질스러운 야설로 뜬금없는 주장했습니다.

나이차이는 가해 상사가 저보다 10살 이상 많고 당시 햄버거, 드라마 좋아하는 외동딸을 뒀습니다.

딸 사진 보여주며 공부 잘 한다고, 영어를 잘한다고 자랑했습니다.

부인 자랑도 했죠.

부성애가 강한 가족애가 끈끈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저는 가해자와 카톡만 주고 받았지, 따로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만난적도, 전화통화도 안했습니다.

가해 상사는 수시로 저에게 출근 길이나 업무 끝나고, 주말에 단둘이 만나자고 했으나 다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퇴근 직전에 쓸데없는 야근을 갑자기 만들어서 그날 완력으로 절 제압하고 추행했습니다.

그 일로 가해 상사 너에게 사직을 한다고 알렸더니, 너는 나에게 취업난에 여기서 나가면 재취업이냐 되겄냐고 했지? 웬만하면 다니라고 했지?

내가 사직하면 너가 고소당할까봐 겁나서 내 사직 막았지?

넌 그때 내 사직받고 날 놔줘야 했어.

너가 내 사직 막고 나서도 또 날 성추행했잖아!!!

그래서 난 사무실 도망쳐나가고. 기억나지? 난 널 피해 2번이나 사무실 도망쳐 나갔고. 결국 출근도 못했고.



좌파들아 강제추행 하지마!!

구역질난다.

상사로서 잘해준 것을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추행이나 하고!!

젊은 여자랑 함께 일할 자신 없으면 남탕으로 일해!!


너희들은 진심 반성이 없어서 계속 성범죄가 일어나는 거야.

내가 대표에게 성추행 피해 사실을 알렸더니?

갑자기 우리 아버지 재력은 왜 물어?

감당하겠냐고?

나같은면 일크게 안만들겠다고?

내 인생 망친거 가해 상사 너는 거짓진술로 법은 빠져나겠지만, 니가 믿는 예수가 니 인생에서 벌 줄 것이다.

언론에서 마를 날 없이 성범죄 사건을 보면서 나 잊지말고 살어!!

내가 매일 매일 너가 믿는 예수에게 널 벌주라고 매일 기도하고 바라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말길.

그리고 니 딸에게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