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신... 여름 몰라요?!

깨냥2020.08.03
조회10,616

집사... 요즘 꼼짝하기 싫어요......
으르신~^^♡ 요기서 놀아요~\^^/


깨칠깨칠~ 깔짝깔짝 놀아주는 집사가 맘에 차지않아
삐지셨다는...ㅡㅡ


덥고 비오고... 잠시 숨고싶은 날에는 으르신...
집사 좀 봐주세요~^^;;


극적인 감동~♡....... 그 발톱... 어째 너무 예리한듯...
ㅡㅡ+
으르신?! 무슨 꿍꿍이심니꽈!?


풉!!!
올려다보는 그곳엔 에어컨이란 아주 좋은것이 있다죠?
크핫핫핫!!! 절대!!! 안됩니다!ㅡㅡ


흠... 고 다리가 저기에 닿을까요???ㅋㅋㅋ


다행히 아직 리모컨은 모르시는 으르신~^^♡
으르신... 집사 쪼끔만 잘께요~^^




푹 자고... 그만 노려봐요!__×
보고싶은 사람 마음껏 보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