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남학생입니다. 6월달에 허리를 심하게 다쳐서 허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고,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한 후 지금은 집에서 재활중입니다. 제 수술을 맡아주신 의사선생님께서 군면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셔서,
저는 아 그런가보다 군대는 나와 이제 인연이 없겠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아버지랑 군대 다녀온 형이 허리 다쳐서 면제받고 공익도 안다녀오면 취직할때 불이익을 받는다고 하네요. 허리가 아프니까 면제를 받은 저를 봤을때 면접관 입장에서는 좋게 보이지 않을거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공익이라도 가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인생 선배님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군면제 가능성이 높은데, 공익을 굳이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남학생입니다. 6월달에 허리를 심하게 다쳐서 허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고,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한 후 지금은 집에서 재활중입니다. 제 수술을 맡아주신 의사선생님께서 군면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셔서,
저는 아 그런가보다 군대는 나와 이제 인연이 없겠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아버지랑 군대 다녀온 형이 허리 다쳐서 면제받고 공익도 안다녀오면 취직할때 불이익을 받는다고 하네요. 허리가 아프니까 면제를 받은 저를 봤을때 면접관 입장에서는 좋게 보이지 않을거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공익이라도 가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인생 선배님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