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생때 어쩌다 지들이 오해해서 자기네들 단톡방에 초대하고 무작정 욕부터 하고 내가 해명을 하려고 했는데 그냥 닥치고 나가라고 했을때.. 사실 그때는 무서운 마음이 더 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빡쳐..ㅋㅋㅋ 근데 그러고나서 학교 갔을때 꼽도 좀 먹고 그랬는데 며칠 뒤에 아무렇지도 않은 생활로 돌아오긴 했어..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무서워서 그 이후로 한동안 남자애들 좀 무서워했었어.. 지금도 꼽 주는 실력이 그때보다 더 늘어서 무섭긴한데 그냥 그런대로 살고있어...ㅎㅎ
남자애들 때문에 개빡쳤던 썰 풀자!!!
시작!
나는 초등학생때 어쩌다 지들이 오해해서 자기네들 단톡방에 초대하고 무작정 욕부터 하고 내가 해명을 하려고 했는데 그냥 닥치고 나가라고 했을때.. 사실 그때는 무서운 마음이 더 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빡쳐..ㅋㅋㅋ 근데 그러고나서 학교 갔을때 꼽도 좀 먹고 그랬는데 며칠 뒤에 아무렇지도 않은 생활로 돌아오긴 했어..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무서워서 그 이후로 한동안 남자애들 좀 무서워했었어.. 지금도 꼽 주는 실력이 그때보다 더 늘어서 무섭긴한데 그냥 그런대로 살고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