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평 몸평에 성형얘기까지...
얼굴보면 하는 얘기가 "왜 이렇게 살쪘어요"에요...
어제 봤는데 쪄봤자 얼마나 무슨 살이 쪘겠어요.
그리고 보면서 코 수술해야겠다고 그러고 화장하라 그러고 치마입으라고 그러고
본인도 코수술 안 하고 화장도 안 하는데 왜 저한테 자꾸 그러는 걸까요
외모보다 일에 신경쓰고 싶어서 마인드 컨트롤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 분 때문에 일에 집중이 안 돼요. 계속 듣다보니까 정말 지적받은 부위만 확대되서 보여요.
사실 제가 이렇게 멘탈이 약하다보니 저한테 이러는 사람은 알아서 피하거나 친한 사람은 말을 했거든요.
근데 이 사람은 그렇게 친한 것도 아닌데 제가 말하는 게 재밌다고 자꾸 먼저 말을 붙여요ㅠㅠ 아니 제가 좋으면 왜 그렇게 막말을 하는 거죠?
또 사회 이슈 조금만 있으면 사람들 예민하다고 욕하거든요ㅠㅠ 사실 그렇게 말하는 게 가장 예민한 거 같은데..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잖아요. 여튼 그렇게 예민하다고 말하는 거 들으니까 저도 외모얘기 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예민하다고 엄청 눈치줄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어요ㅠㅠㅠㅠ 제가 소심하긴 해도 인간관계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본 적이 없는데 회사라는 게 힘드네요 ㅠㅠㅠㅠ
회사 사람이 외모를 자꾸 평가해요
요즘 직장 동료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얼평 몸평에 성형얘기까지...
얼굴보면 하는 얘기가 "왜 이렇게 살쪘어요"에요...
어제 봤는데 쪄봤자 얼마나 무슨 살이 쪘겠어요.
그리고 보면서 코 수술해야겠다고 그러고 화장하라 그러고 치마입으라고 그러고
본인도 코수술 안 하고 화장도 안 하는데 왜 저한테 자꾸 그러는 걸까요
외모보다 일에 신경쓰고 싶어서 마인드 컨트롤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 분 때문에 일에 집중이 안 돼요. 계속 듣다보니까 정말 지적받은 부위만 확대되서 보여요.
사실 제가 이렇게 멘탈이 약하다보니 저한테 이러는 사람은 알아서 피하거나 친한 사람은 말을 했거든요.
근데 이 사람은 그렇게 친한 것도 아닌데 제가 말하는 게 재밌다고 자꾸 먼저 말을 붙여요ㅠㅠ 아니 제가 좋으면 왜 그렇게 막말을 하는 거죠?
또 사회 이슈 조금만 있으면 사람들 예민하다고 욕하거든요ㅠㅠ 사실 그렇게 말하는 게 가장 예민한 거 같은데..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잖아요. 여튼 그렇게 예민하다고 말하는 거 들으니까 저도 외모얘기 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예민하다고 엄청 눈치줄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어요ㅠㅠㅠㅠ 제가 소심하긴 해도 인간관계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본 적이 없는데 회사라는 게 힘드네요 ㅠㅠㅠ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