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살 할머니랑 30살 오빠랑 한집에서 살고있습니다
근데 할머니는 맨날 밥차리기 싫다 아프다 피곤하다 하기싫다 온갖 호소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오빠밥은 꼬박꼬박 차려주고 빨래까지 다 해주네요
심지어 오빠 혼자 먹고남은 설거지도 굳이 자기가 다 하겠다하세요 평소엔 오빠가 일다니느라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에 일주일 휴가로 집에서 쉬면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설거지라도 지가 하겠다하면
할머닌 난리가 나네요;;;
저는 집청소 화장실청소 다하고 제 빨래 밥차려먹고 치우는건 혼자 알아서 하거든요 이정도는
아주 당연하다 생각하구요
근데 왜 할머니는 저렇게 나이먹도록 사지멀쩡한
오빠수발이나 자처해서 들고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른집도 90가까운 할머니가 젊은 손주 뒷바라지
다해주나요?진짜 궁금하네요
왜 오빠는 집안일을 안시킬까요
근데 할머니는 맨날 밥차리기 싫다 아프다 피곤하다 하기싫다 온갖 호소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오빠밥은 꼬박꼬박 차려주고 빨래까지 다 해주네요
심지어 오빠 혼자 먹고남은 설거지도 굳이 자기가 다 하겠다하세요 평소엔 오빠가 일다니느라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에 일주일 휴가로 집에서 쉬면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설거지라도 지가 하겠다하면
할머닌 난리가 나네요;;;
저는 집청소 화장실청소 다하고 제 빨래 밥차려먹고 치우는건 혼자 알아서 하거든요 이정도는
아주 당연하다 생각하구요
근데 왜 할머니는 저렇게 나이먹도록 사지멀쩡한
오빠수발이나 자처해서 들고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른집도 90가까운 할머니가 젊은 손주 뒷바라지
다해주나요?진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