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가입해서 지금 30대 중반을 앞두고 있는 30대 초반 남자임솔직히 난 인기있는 편이라 생각함.
주변에 여자 없진 않았음.다만 좀 더 괜찮은분을 만날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가입함(아나운서나 변호사)
내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현재 연봉은 1억 좀 넘고집안은 부모님 잘 계시고 남부럽지 않게 자라왔다 생각함나름 성실히 살아서 학교도 남들 다 부러워할만한 곳 나왔고객관적으로 외모도 상위급임여사친들이 너정도면 결혼정보회사에서 상위 1% 외모일거라곸ㅋㅋㅋㅋ
여기까지 글보면서 아마 이늠 ㅈㄹ하네라고 생각들 하겠만
다이아매치 라는 나름 고스펙 남자만 모아놓은 소개팅어플을 써봐도 상위 3% 나옴인증도 가능함 (이 앱은 의사나 변호사 전문직 남성이거나 자산이 10억 이상 있거나 경제력 인증해야 가입 가능한걸로 암)
어쨌든 이런 내가 결정사에 가입해봤으며 후기를 써보겠음
후기1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요하진 않았음걍 내 직업정보 확인하더니 그 후 더이상의 요청은 안함결혼정보회사에서는 무슨 회원들 등급표같은거 세밀하게 분류한다고 알고있었는데내 직업정보 하나 딸랑 가지고 어떻게 세밀하게 분류하겠다는건지...물론 외모랑 나이야 그 사람들 눈으로 확인한거고, 내 외모에 내 직업이면그 두 가지만으로 최상위등급으로 결론 나서 더 안물어본걸 수도 있겠지만...
후기2
직장이나 직업 괜찮은 여성분들은 많은데외모가 괜찮은분은 많다는 느낌을 못받아봄이건 모 내가 이상형조건에 직업에 관한 사항을 강조해서 그런걸지도.모 승무원이나 미인대회 출신만 소개해달라했다면 또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지만어쨌든 외적으로 괜찮은 느낌을 받은분은 없었음
후기3
소개팅어플에서 자기소개서 열심히 쓴분들 보면 진지하고 열심히 살아오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호감이 가던데, 결정사에서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받음. 난 결정사 가입하면서 그런거는 신경 안쓸라했는데자기소개에 눈길이 안갈 순 없더라구. 가입할 분들은 소개서 꼭 정성껏 작성하시길!
후기4
좀 답답한 감이 없잖아 있다. 역시 내가 직접 선택하는게 아니고 커플매니저님이 나와 잘 맞을거 같은 분을추천해주시는거라 그런지...남자가 보는 눈과 여자가 보는 눈이 달라서 그런걸까...자기 짝은 본인이 직접 선택할 사람이라면 어플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 진짜 초상위권의 자기 조건에 딱 맞는 이상형 아니면 만날 생각도 없다! 그렇다면 결정사에 가입해놓고커플매니저님 연락 오는걸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다란 생각이듬.
30대초반 남자의 결정사 후기
주변에 여자 없진 않았음.다만 좀 더 괜찮은분을 만날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가입함(아나운서나 변호사)
내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현재 연봉은 1억 좀 넘고집안은 부모님 잘 계시고 남부럽지 않게 자라왔다 생각함나름 성실히 살아서 학교도 남들 다 부러워할만한 곳 나왔고객관적으로 외모도 상위급임여사친들이 너정도면 결혼정보회사에서 상위 1% 외모일거라곸ㅋㅋㅋㅋ
여기까지 글보면서 아마 이늠 ㅈㄹ하네라고 생각들 하겠만
다이아매치 라는 나름 고스펙 남자만 모아놓은 소개팅어플을 써봐도 상위 3% 나옴인증도 가능함 (이 앱은 의사나 변호사 전문직 남성이거나 자산이 10억 이상 있거나 경제력 인증해야 가입 가능한걸로 암)
어쨌든 이런 내가 결정사에 가입해봤으며 후기를 써보겠음
후기1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요하진 않았음걍 내 직업정보 확인하더니 그 후 더이상의 요청은 안함결혼정보회사에서는 무슨 회원들 등급표같은거 세밀하게 분류한다고 알고있었는데내 직업정보 하나 딸랑 가지고 어떻게 세밀하게 분류하겠다는건지...물론 외모랑 나이야 그 사람들 눈으로 확인한거고, 내 외모에 내 직업이면그 두 가지만으로 최상위등급으로 결론 나서 더 안물어본걸 수도 있겠지만...
후기2
직장이나 직업 괜찮은 여성분들은 많은데외모가 괜찮은분은 많다는 느낌을 못받아봄이건 모 내가 이상형조건에 직업에 관한 사항을 강조해서 그런걸지도.모 승무원이나 미인대회 출신만 소개해달라했다면 또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지만어쨌든 외적으로 괜찮은 느낌을 받은분은 없었음
후기3
소개팅어플에서 자기소개서 열심히 쓴분들 보면 진지하고 열심히 살아오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호감이 가던데, 결정사에서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받음. 난 결정사 가입하면서 그런거는 신경 안쓸라했는데자기소개에 눈길이 안갈 순 없더라구. 가입할 분들은 소개서 꼭 정성껏 작성하시길!
후기4
좀 답답한 감이 없잖아 있다. 역시 내가 직접 선택하는게 아니고 커플매니저님이 나와 잘 맞을거 같은 분을추천해주시는거라 그런지...남자가 보는 눈과 여자가 보는 눈이 달라서 그런걸까...자기 짝은 본인이 직접 선택할 사람이라면 어플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 진짜 초상위권의 자기 조건에 딱 맞는 이상형 아니면 만날 생각도 없다! 그렇다면 결정사에 가입해놓고커플매니저님 연락 오는걸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다란 생각이듬.
근데 그 연락이 언제 올지는아무도 모름.흠..근데 나 언제 결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