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인나를 질투하는 친구아니친구년.. 그냥 말하겠습니다. 친구는 뚱뚱합니다. 그런데 제눈에는 귀엽기도 합니다. 친구여서 그런지 이친구는 그렇게 부자는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은 집에서 지원해주는 집에서 살아왔고, 저는 제가 하고 싶은걸 못하고 항상 참고 항상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 했어야 했습니다.그래도 남에게 피해준다거나 누구의 물건을 뺏을려고 뺏으려는 생각도 한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어울리다보니 여행을 가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가끔 술자리에 갔을때 친구가 맘에들고 관심있는 이성들이 다 친구보다는 저를 맘에 들어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그런일이 거의 3~4번이나 일어나니 친구가 미친여자처럼 저를.. 조금씩 질투하고 시기 하더군요본인이 좋아하는 남자와 잘되게 도와달라고 해놓고선 이제는 저보고 꼬리치지 말라네요... 진짜 미친년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제는..자기가 아는 이모가 신내림을 받아 나와 자기 궁합을 봤는데..자기는 다 갖고 태어나서 남에게 베푸는게 익숙한 삶인데저는 하나도 못갖고 태어나서 남꺼를 뺐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주라둘이 안맞는다고 했다고............. 근데 저는... 참.. 씁쓸하네요.. 제가 청렴하게 살고 소신을 지키고 남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게 살았다는건 제 주변 사람들이 다압니다. 심지어 그흔한 술, 담배도 하지 않아요.. 그냥 저는 속으로 저 친구가 또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얘기 하는구나 라고 느꼈어요.. 그래요 저 흙수저 맞아요 하지만, 남의껏을 탐내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피해를 준적 없어요. 그냥 친구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 가만히 있는 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이런 비난이나 욕을 들어야 하는건지... 처음에는 그냥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그냥 친구니까 오래된 친구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이제는 못 참겠어요. 친구가 잘못을 깨닫고, 인정을 하고, 저를 존중해주면 좋겠습니다. 방법 없을까요...? 웃으면서 사이다 날리고 싶어요 참고로 진짜 창피하지만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서른중반입니다 ^^ 하하하 너무 창피하네요 7610
-
흙수저인나를 질투하는 친구아니친구년..
그냥 말하겠습니다.
친구는 뚱뚱합니다. 그런데 제눈에는 귀엽기도 합니다.
친구여서 그런지
이친구는 그렇게 부자는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은 집에서 지원해주는 집에서
살아왔고,
저는 제가 하고 싶은걸 못하고 항상 참고 항상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도 남에게 피해준다거나 누구의 물건을 뺏을려고 뺏으려는 생각도 한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어울리다보니 여행을 가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가끔 술자리에 갔을때
친구가 맘에들고 관심있는 이성들이 다 친구보다는 저를 맘에 들어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그런일이 거의 3~4번이나 일어나니 친구가 미친여자처럼
저를.. 조금씩 질투하고 시기 하더군요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와 잘되게 도와달라고 해놓고선
이제는 저보고 꼬리치지 말라네요... 진짜 미친년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제는..
자기가 아는 이모가 신내림을 받아 나와 자기 궁합을 봤는데..
자기는 다 갖고 태어나서 남에게 베푸는게 익숙한 삶인데
저는 하나도 못갖고 태어나서 남꺼를 뺐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주라
둘이 안맞는다고 했다고.............
근데 저는... 참.. 씁쓸하네요.. 제가 청렴하게 살고 소신을 지키고 남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게
살았다는건 제 주변 사람들이 다압니다.
심지어 그흔한 술, 담배도 하지 않아요.. 그냥 저는 속으로
저 친구가 또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얘기 하는구나 라고 느꼈어요..
그래요 저 흙수저 맞아요 하지만, 남의껏을 탐내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피해를 준적 없어요.
그냥 친구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 가만히 있는 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이런 비난이나 욕을 들어야 하는건지...
처음에는 그냥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그냥 친구니까 오래된 친구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이제는 못 참겠어요.
친구가 잘못을 깨닫고, 인정을 하고, 저를 존중해주면 좋겠습니다.
방법 없을까요...?
웃으면서 사이다 날리고 싶어요
참고로 진짜 창피하지만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서른중반입니다 ^^ 하하하
너무 창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