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직딩입니다 (다들이렇게시작하더군요....) 정말어처구니없고 웃긴 얘기를좀 해보려구요.... 때는 11월 1일 대학교때 친구들과 천호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어쩌다보니 남자친구도 함께 어울리게되었죠 남자친구의 아는동생 B군과 함께요 술자리는 2차까지 강남에서 이루어졌고 남자친구 아는동생 B군이 제친구 M양이 맘에 든다하더군요 그날 이후 B군과 M양은 잘되서 2주뒤? 사귀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이거였던거져............... B군의 2년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2달정도된 전여자친구 L양이 문제를 삼기 시작한거죠....... 어느날 B군의 네이트온으로 들어와서 M양에게 "나 B군 여자친군데 너누구야?" 라는 말로 시작해서 B군의 여자친구마냥 행동을 하더군요 저와 M양은 L양이 B군과 헤어진걸로 알고있었고 B군 또한 확실하게 헤어짐을 말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그냥 잠잠하게 넘어가려는 찰라 M양이 L양의 싸이에 갔다가.... 이런글을 보게된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얼굴을 가지고 논하며....꼭 우리가 잘사귀던 커플을 찢어 놓은것 마냥 말을하는 저 말투........ 저아이는 L양은 사촌동생이였습니다.....고작 22살먹은.......어린아이... M양은 흥분해서 다이어리에 일기를 썼습니다 어이없다고....... 너보단이쁘니깐 신경좀 꺼달라고 이게 싸움에 시작이된거죠............하하하하하하................. 바로 L양의 사촌동생 싸이에 다이어리가 올라왔져.. 길가는사람을 붙들고 말을해보라고 니가이쁜진 내가이쁜지 너참 짠다하고....... 다이어리 내용은 신경쓸 가치도없었습니다 걍 갮이 쓴거라 생각 하고 말면되니까요 하지만 L양의 사촌동생 친구들의 리플 정말 가관이더군요....... 저희는 언제부터 저렇게 알지도 못하는 지집년들에게 허리를 잘돌리고 테크닉이 죽이며 밑을 안닦는 더러운 여자가 되었을까요 하하하하................... 세상 참 말세 입니다 L양은 모든사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며 자기는 입도 뻥긋하지않습니다....... 한마디로 벙어리죠.................... 가운데서 B군은 매우 난처해하며 M양에게 특히 미안해합니다 22살 개념없는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저아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일도 아닌데 상황의정황조차 재대로 알지못하면서 지들끼리 한사람을 매도시키는........................ 휴...................................... 정말어이가없습니다.......^^=========================================================================== 이렇게 많이 읽고 답글을 달아주실꺼라고 생각도못했는데 감사합니다..... 톡이되면 싸이를 공개하려했습니다 제싸이말고 저아이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가 감쪽같이 사라졌네여? ^^ 한분한분 댓글 정말 감사드리구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댓글읽으니깐 속이라도 후련하네요 ^^
순식간에 걸레된사연..........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직딩입니다 (다들이렇게시작하더군요....)
정말어처구니없고 웃긴 얘기를좀 해보려구요....
때는 11월 1일 대학교때 친구들과
천호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어쩌다보니 남자친구도 함께 어울리게되었죠
남자친구의 아는동생 B군과 함께요
술자리는 2차까지 강남에서 이루어졌고
남자친구 아는동생 B군이 제친구 M양이 맘에 든다하더군요
그날 이후 B군과 M양은 잘되서 2주뒤? 사귀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이거였던거져...............
B군의 2년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2달정도된 전여자친구 L양이
문제를 삼기 시작한거죠.......
어느날 B군의 네이트온으로 들어와서 M양에게
"나 B군 여자친군데 너누구야?" 라는 말로 시작해서
B군의 여자친구마냥 행동을 하더군요
저와 M양은 L양이 B군과 헤어진걸로 알고있었고
B군 또한 확실하게 헤어짐을 말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그냥 잠잠하게 넘어가려는 찰라
M양이 L양의 싸이에 갔다가....
이런글을 보게된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얼굴을 가지고 논하며....꼭 우리가 잘사귀던 커플을 찢어 놓은것 마냥
말을하는 저 말투........
저아이는 L양은 사촌동생이였습니다.....고작 22살먹은.......어린아이...
M양은 흥분해서 다이어리에 일기를 썼습니다
어이없다고.......
너보단이쁘니깐 신경좀 꺼달라고
이게 싸움에 시작이된거죠............하하하하하하.................
바로 L양의 사촌동생 싸이에 다이어리가 올라왔져..
길가는사람을 붙들고 말을해보라고
니가이쁜진 내가이쁜지 너참 짠다하고.......
다이어리 내용은 신경쓸 가치도없었습니다
걍 갮이 쓴거라 생각 하고 말면되니까요 하지만
L양의 사촌동생 친구들의 리플 정말 가관이더군요.......
저희는 언제부터 저렇게 알지도 못하는 지집년들에게
허리를 잘돌리고 테크닉이 죽이며 밑을 안닦는 더러운 여자가 되었을까요
하하하하...................
세상 참 말세 입니다
L양은 모든사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며
자기는 입도 뻥긋하지않습니다.......
한마디로 벙어리죠....................
가운데서 B군은 매우 난처해하며 M양에게 특히 미안해합니다
22살 개념없는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저아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일도 아닌데
상황의정황조차 재대로 알지못하면서
지들끼리 한사람을 매도시키는........................
휴......................................
정말어이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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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읽고 답글을 달아주실꺼라고
생각도못했는데 감사합니다.....
톡이되면 싸이를 공개하려했습니다
제싸이말고 저아이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가 감쪽같이 사라졌네여?
^^ 한분한분 댓글 정말 감사드리구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댓글읽으니깐 속이라도 후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