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픈 이별을 했습니다 너무나 힘든 이별을 했습니다 그 이별이 아프고 힘들어 수년을 눈물이 볼을 타고 내려와 손등을 적시고 가슴을 적시며 살았습니다 이젠 그 눈물마저 말라버릴만큼 세월이 지났습니다 볼을 타고 내려와 가슴을 적셨던 그 눈물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쓰라린 그리움과 아픔이 되어 마음에서 우는 울음이 되었습니다 또 한번의 이별을 합니다 이번에는 웃으며 기쁘게 보낼수 있는 이별을 꿈꿨습니다 이별도 아름다울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아닙니다 이별은 아픈게 맞나 봅니다 5
이별은 아픈게 맞나 봅니다
너무나 아픈 이별을 했습니다
너무나 힘든 이별을 했습니다
그 이별이 아프고 힘들어
수년을 눈물이 볼을 타고
내려와 손등을 적시고
가슴을
적시며 살았습니다
이젠 그 눈물마저
말라버릴만큼
세월이 지났습니다
볼을 타고 내려와
가슴을 적셨던
그 눈물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쓰라린
그리움과 아픔이 되어
마음에서 우는
울음이 되었습니다
또 한번의 이별을 합니다
이번에는
웃으며 기쁘게 보낼수 있는
이별을 꿈꿨습니다
이별도 아름다울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아닙니다
이별은 아픈게 맞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