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좀 보려고 더 둘러보다가 어쩌다 지퍼가 내려가서 다시 올렸고 어차피 디피된건 그런것도 확인하라는 거 아니야? 그렇다고 짚을 내보내? 손 다 더러워지게.
도대체 얼마나 숨겨놓은거야 간첩을;;;
하나 남은거 좋아한다고
많이 있으면 인기 없는 거라고
누구한테 혹시 들은건가?
아님 저버ㅏㅇ에 그런거 보고 아 ㅇ캐는 쫄려야사는구나 하고 ..?
레몬은 양이 아누 많더라고.
사실 그게 너무 먹고싶은 속마음이었는ㄷ 보는 눈이 간시많아서 라즈로 샀어. 아.. 안 널어놨네.. 누가 먹으면 엌저지?
스몰은 찝혀서 영 ㅉㅂ찝했고
라지는 좀 안 끼는게 편하더라. 됐니?
흘러넘친다고 포장지는 벌려서 주고.
왜 아런 컴플레인 안 걸어서 쟤는 자 할말도 못 하는 ㅂㅅ
저번에 변소 간거 사과하러 간 애한테
꼭 그렇게까지 와장창 깨주술일은 뭔데?
왜 이얘기를 지금 하냐고?
너무 배고팠고 떡볶이가 며칠간 먹고싶었는대
좀읶으면 머글ㄹ 상극이 안 나더라 역겨워서 ...
자존사때문에.
너가 달려들었젆아 낙엽더미로
아니야?
바지 떨어트렸다가 다시 올려놓기 전에 먼지 좀 손으로 털어줬다.
실수였어.
옷 좀 보려고 더 둘러보다가 어쩌다 지퍼가 내려가서 다시 올렸고 어차피 디피된건 그런것도 확인하라는 거 아니야? 그렇다고 짚을 내보내? 손 다 더러워지게.
도대체 얼마나 숨겨놓은거야 간첩을;;;
하나 남은거 좋아한다고
많이 있으면 인기 없는 거라고
누구한테 혹시 들은건가?
아님 저버ㅏㅇ에 그런거 보고 아 ㅇ캐는 쫄려야사는구나 하고 ..?
레몬은 양이 아누 많더라고.
사실 그게 너무 먹고싶은 속마음이었는ㄷ 보는 눈이 간시많아서 라즈로 샀어. 아.. 안 널어놨네.. 누가 먹으면 엌저지?
스몰은 찝혀서 영 ㅉㅂ찝했고
라지는 좀 안 끼는게 편하더라. 됐니?
흘러넘친다고 포장지는 벌려서 주고.
왜 아런 컴플레인 안 걸어서 쟤는 자 할말도 못 하는 ㅂㅅ
저번에 변소 간거 사과하러 간 애한테
꼭 그렇게까지 와장창 깨주술일은 뭔데?
왜 이얘기를 지금 하냐고?
너무 배고팠고 떡볶이가 며칠간 먹고싶었는대
좀읶으면 머글ㄹ 상극이 안 나더라 역겨워서 ...
자존사때문에.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