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얘기하는 YG 연습생 시절

ㅇㅇ2020.08.05
조회115,245

 

블랙핑크 연습생 시절에 먹을 게 없으니까

그나마 있던 계란으로 스크램블에그 + 딸기잼 해먹거나 물만두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먹었다고..

언밸런스 조합인데 그때는 맛있었다함ㅎㅎ


 

제작진이 "블랙핑크한테 그럴 때가 있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라고 함

솔직히 와이지 같은 대형 기획사 연습생이면 연습생때부터 대우도 좋을 것 같고 

제왑처럼 연생들한테도 먹는거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고 숙소도 좋은거 해줄줄로만 알았음ㄷㄷ



근데 숙소에서 바선생도 나오고 그랬대ㅠㅠㅠ 

진짜 블핑 쉽게 쉽게 데뷔한거 아니고 지옥에서 살아남은 공주들이라는 말이 뭔말인지 알 것 같다..



그리고 로제는 부모님하고 헤어지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연생 시작하면서 엄마아빠랑 떨어지게 되니까 엄청 울었던 적도 많대ㅠㅠㅠㅠㅠㅠ

하긴 그때는 나이도 지금보다 어렸을 때니까ㅜㅜ



 


매달 솔로곡/단체곡/댄스곡 준비하고

의상부터 노래, 파트, 안무, 연습, 보컬 영상, 팝핀 영상, 중간평가, 사진 등등

이런거 다 하나하나 혼자 준비하고 해야됐다는 얘기 듣고 진짜 놀랬었는데 블핑 대단해..


연습생 시절 썰 하나씩 들을때마다 아이돌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 오지게 들고ㅠㅠ





  

 


+ 리사 보면서 꿈을 키웠다는 로제


 


이유 =  춤을 너무 잘춰서


로제가 연습생 처음 들어갔을 때 춤 1도 몰랐는데 

리사 보면서 리사처럼 잘 추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배웠대ㅎㅎㅎ귀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