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36살 남자는 37살인데
이번달에 인사드리고 날 잡아서 내년 즘 결혼할려했어요
연애는 이년정도 했고요~ 연애초부터 잦은 싸움보다는
삐지는 ? 이런거야 풀면 되고 일년반정도는 동거를 했으나
서로 바쁘고 일도 늦게 끝나니 저녁밥먹고 티비보고
자는 ...쉬는날이 맞으면 잠깐 나가서 데이트하다가 집에서 쉬고
암튼 만나는 동안 작년 휴가말고는 제대로된 여행도 못가보고
일년반을 일집일집 어쩌다 데이트였는데
이게 서로 지친건지 남친일도 마니 바빠져서 스트레스가 심했죠
최근에 싸움도 마니 잦아지고 해서 막판에 큰 싸움으로 인해
지금은 서로 생각 할 시간을 갖자했는데 전 이러다 끝날까봐
하루에 한번은 톡은 하는데 대답은 차갑네요 ...
제 본론은 전부터 좀 안맞는다 싶어 사주를 봐야지봐야지
하고 어제 봤는데 사주본데는 동네인데 왠지 저희집이랑은
잘 맞더라고요 최근에 할아버지산소 이장하는거 날짜도 잡아주셨는데 꿈에 맨날 춥다고 하시던 할아버지가 이장하고 나서
옷도 깔끔해 지시고 산소위에 나무한그루와 꽃도 핀 꿈을 꿨어요
암튼 저희집이랑은 잘맞아서 답답한 마음에
저 혼자가서 남친사주를 봤는데
남친이 지금 너무 힘든 상황도 맞고
모 볼것도 없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동생네는 그래도 한쪽이 맞추면서 사는데 저희는 그냥
살면 서로 배려도 없고 싸움만 한데요 남자성격이 내성적이라
담아뒀다가 혼자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전 그게 못마땅해 싸우고
그전에도 이런걸로 좀 다툼이 있었거든요
남친도 전에 다른데서 봤는데 결혼을 왜 하냐했다는데
진짜 사주봐주시는 분도 빨리 정리하라고 하시니
지금 심정에서는 더 복잡해졌죠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리고 남자는 지금 어쩔수없이 따라오고 붙어있는 상황이라고
결혼하면 180도 바뀔애라며 이래저래 좋은 소리는 없었네요
이것도 맞는 이유가 남친이 저 만나고 정신차리고
밑바닥부터 시작한데다가 빚도 갚아나가는 중입니다.
차도 제 명의고 집안 홀어머니 누나 있는데 누나는 결혼하셨는데
연락안해요 심하게 남친이랑 다툼이 있었나봐요
저는 부모님이 할머니댁에 들어가시면 지금 저 혼자 살고 있는 집을 주신다 하고 최근에 사업을 시작해서 코로나땜에
힘들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런거 못느끼고 잘 되고 있어여
모쨋든 저도 막 그렇게 부유하게 사는편은 아니였고
결혼얘기가 오가면서 집은 누가 하면 어떠냐 이러면서
저희 부모님도 너네가 돈을 모을때까지 지금 집에 들어와서 살다가
모으면 집은 알아서 하라하셨어요 지금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이런거 하나하나 따져보면 어쩔수 없이 붙어 있다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그래서 결론은 사주결과 무시하고 지금 결혼해서 잘 사시는
분들 계실까요?? 전 저런 상황알고 있었기에 다 감당할려고 했는데 지금 서로 안좋으니깐 더 귀담아
듣게 되는건지 ...댓글이나 결혼하신분들 현실조언 부탁해요
사주결과 안좋은데 결혼하시고 잘 사시는 분들 있나요?
이번달에 인사드리고 날 잡아서 내년 즘 결혼할려했어요
연애는 이년정도 했고요~ 연애초부터 잦은 싸움보다는
삐지는 ? 이런거야 풀면 되고 일년반정도는 동거를 했으나
서로 바쁘고 일도 늦게 끝나니 저녁밥먹고 티비보고
자는 ...쉬는날이 맞으면 잠깐 나가서 데이트하다가 집에서 쉬고
암튼 만나는 동안 작년 휴가말고는 제대로된 여행도 못가보고
일년반을 일집일집 어쩌다 데이트였는데
이게 서로 지친건지 남친일도 마니 바빠져서 스트레스가 심했죠
최근에 싸움도 마니 잦아지고 해서 막판에 큰 싸움으로 인해
지금은 서로 생각 할 시간을 갖자했는데 전 이러다 끝날까봐
하루에 한번은 톡은 하는데 대답은 차갑네요 ...
제 본론은 전부터 좀 안맞는다 싶어 사주를 봐야지봐야지
하고 어제 봤는데 사주본데는 동네인데 왠지 저희집이랑은
잘 맞더라고요 최근에 할아버지산소 이장하는거 날짜도 잡아주셨는데 꿈에 맨날 춥다고 하시던 할아버지가 이장하고 나서
옷도 깔끔해 지시고 산소위에 나무한그루와 꽃도 핀 꿈을 꿨어요
암튼 저희집이랑은 잘맞아서 답답한 마음에
저 혼자가서 남친사주를 봤는데
남친이 지금 너무 힘든 상황도 맞고
모 볼것도 없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동생네는 그래도 한쪽이 맞추면서 사는데 저희는 그냥
살면 서로 배려도 없고 싸움만 한데요 남자성격이 내성적이라
담아뒀다가 혼자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전 그게 못마땅해 싸우고
그전에도 이런걸로 좀 다툼이 있었거든요
남친도 전에 다른데서 봤는데 결혼을 왜 하냐했다는데
진짜 사주봐주시는 분도 빨리 정리하라고 하시니
지금 심정에서는 더 복잡해졌죠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리고 남자는 지금 어쩔수없이 따라오고 붙어있는 상황이라고
결혼하면 180도 바뀔애라며 이래저래 좋은 소리는 없었네요
이것도 맞는 이유가 남친이 저 만나고 정신차리고
밑바닥부터 시작한데다가 빚도 갚아나가는 중입니다.
차도 제 명의고 집안 홀어머니 누나 있는데 누나는 결혼하셨는데
연락안해요 심하게 남친이랑 다툼이 있었나봐요
저는 부모님이 할머니댁에 들어가시면 지금 저 혼자 살고 있는 집을 주신다 하고 최근에 사업을 시작해서 코로나땜에
힘들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런거 못느끼고 잘 되고 있어여
모쨋든 저도 막 그렇게 부유하게 사는편은 아니였고
결혼얘기가 오가면서 집은 누가 하면 어떠냐 이러면서
저희 부모님도 너네가 돈을 모을때까지 지금 집에 들어와서 살다가
모으면 집은 알아서 하라하셨어요 지금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이런거 하나하나 따져보면 어쩔수 없이 붙어 있다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그래서 결론은 사주결과 무시하고 지금 결혼해서 잘 사시는
분들 계실까요?? 전 저런 상황알고 있었기에 다 감당할려고 했는데 지금 서로 안좋으니깐 더 귀담아
듣게 되는건지 ...댓글이나 결혼하신분들 현실조언 부탁해요